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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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둘레길 16코스 둘

영북면에서 이동면을 거처 조금은 번잡한 낭유교 부근의 상가를 지나면 일동면으로 들어가 낭유대교를 건너가고 농촌길을 기분좋게 가면서 지나온 낭유고개길을 뒤돌아 보는 여유도 생기고 낮선 고장을 보는 느낌은 미지의 세상을 만난다는 희열로 발길은 가볍다. 지석묘도 보고 일동 용암유황천도 지나고 한걸음 한걸음이 즐거움이 느껴지니 지루함은 없고 주변을 둘러보는 흥미로 가득하다. 제일온천 부근에서 16코스를 끝내니 11.7k 찍힌다. 경기둘레길 16코스는 3.6k구간 까지 고개길 이지만 완만하게 오르는 길이고 하산해서 종점 까지는 평지길이라 전체적으로 크게 어렵지 않은 중간 정도의 난이도다. 제일온천에서 의정부역 까지 1시간 40분 집까지 3시간 정도 걸리니 왕복 6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가는것도 여행이라 생각하며 ..

댓글 경기도길 2022. 5. 11.

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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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몇 시간 자야, 건강에 좋을까?

하루 7시간 이상 자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건강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그런데 잠이 너무 많아도 안 좋다. 어느 정도가 적절한 수면 시간일까? 경희대병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7시간 이상은 자지 않는 게 좋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팀이 질병관리본부의 한국인유전체 역학조사사업(KoGES)에 참여한 40∼69세 성인 2470명을 대상으로 수면 상태와 혈관질환의 상관관계를 살폈다. 그 결과, 협심증·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은 하루 수면시간이 5∼7시간보다 길수록 커졌다. 수면시간이 5∼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수면시간이 7∼9시간인 사람과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의 심혈관질환 위험은 각각 1.9배, 2.8배로 더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