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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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길 목포 해상케이블카/목포역->유달산 해상케이블카

목포를 만 4년이 넘어서 가는데 그동안 변한게 많은지 설레이는 마음으로 용산에서 새벽 06시31분에 출발하는 열차로 09시01분에 목포에 도착해 역전 주변을 살펴보니 그리 변한게 없는거 같다. 역에서 북항 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하기위해 택시로 이동해 탑승권을 구매해 10시 부터 운행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유달산을 오르면서 보는 풍경이 편하게 등산을 하는 느낌이 들고 낮익은 등산로를 보니 기분도 좋아진다. 유달산을 완전히 넘어가는 코스라는걸 탑승해서 알았는데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든다. 유달산 승강장이 있어 여기서 내려 유달산 정상을 올라 갔다가 다시 내려와서 탑승해 고하도로 갈수가 있는데 길객은 먼저 종점인 고하도로 가는걸 택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전라도길 2022.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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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100세건강] 잠결 '종아리 쥐'..운동 많이해서가 아니다?

이정우 교수 "약물 부작용, 수분 부족 등이 원인..정확한 이유 불분명" 운동 전 스트레칭, 족욕 등 도움..일상생활 힘들면 병원 치료받아야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격렬히 운동을 하거나, 잠을 자던 중 다리에 '쥐'가 나 화들짝 놀래는 경우가 있다. 쥐의 정확한 표현은 '극소성 경련'으로 근육이 갑작스럽게 수축하면서 통증이 느껴지는 것을 뜻한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다리에 쥐가 자주 난다면, 원인을 파악하고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좋다. 15일 이정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은 근육 수축에 의한 것으로, 그 시간은 수 초에서 수 분으로 다양하다"며 "정확한 이유는 불분명하나 탈수 혹은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 부족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