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3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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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치악산둘레길 11코스/한가터송어집->당둔지주차장

치악산둘레길 11코스는 임시로 개통이 되어서 한가터숲길을 나오면 임시로 개통한 길로 가는데 코스 gps와 맞지 않아서 이정표와 리본만 의지해 가는데 원주굽이길 5코스가 섞여있어 이미 간적이 있어 편하게 가는데 중간에 공사 구간이 있어 돌아서 가는게 좀 그렇다. 반곡역을 지나면 혁신도시길로 이어진 도로변을 지나고 섭재슈퍼로 가는 농촌길로 이어지다 섭재슈퍼를 지나면 원주천을 건너 당둔지주차장에 도착해 10.5k의 도보를 끝낸다. 안내판에는 7.6k로 나오는데 성문사 부터 시작해 국형사를 탐방하고 중간에 공사 때문에 우회한 거리가 있어 3k 정도 더 나왔다. 당둔지 버스정류장은 버스가 자주있어 시내로 나가 환승하면 원주역에 빠르게 도착한다. 길객은 시간이 많이 남아 중앙시장에 하차해 메밀전등을 구입해 먹고(옆..

댓글 강원도길 2022. 5. 31.

3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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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울 엄마는 왜 ‘꽃’만 보면 사진 찍을까

여성, 색에 민감… 화려한 꽃 선호 중년 지나 꽃 감상 여유 생긴 것도 영향 어머니들은 나이들수록 꽃 사진을 많이 찍는다./일러스트=박상철 많은 어머니 사진첩이 꽃밭이다. 흔한 벚꽃, 장미부터 이름 모를 들꽃까지 각양각색의 꽃들이 온라인 정원을 이루고 있다. 노래까지 있을 정도다. 가수 김진호 씨는 '엄마의 프로필 사진은 왜 꽃밭일까'라는 노래를 불렀다. 실제로 메신저를 넘기다 보면 어머니, 어머니 친구, 이모, 고모, 할머니 등 중년 여성 프로필 사진은 대부분 꽃이다. 왜 우리 어머니들은 꽃만 보면 사진을 찍으시는 걸까? ◇여성, 꽃 선호하도록 진화돼 일단 통상 여성이 남성보다 꽃을 좋아한다. 실제로 꽃과 펜을 각각 선물로 주고 그 즉시 변화한 남녀 얼굴 표정을 분석했더니, 여성이 꽃 선물에 훨씬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