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2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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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김포길/운양역->풍무역

김포길을 둘레길로 가면서 코스가 아닌 길로도 다녀보고 전철과 연결되는 길도 찾아보고 지도앱으로 확인을 하고는 10k 정도의 코스를 구상해 오늘은 운양역 2번 출구에서 도보를 시작한다. 먼저 김포한강 야생조류생태공원을 들려서 경기둘레길로 가다가 계양천이 한강으로 빠지는 수문을 거처 경기둘레길과 작별하고 계양천변길로 방향을 바꿔 가면 걸포중앙공원을 지나 계양천과 김포대수로 중간에 잘 조성된 산책로 가면서 보는 풍경이 괜찮고 쉼터가 많아서 좋다. 팔각정을 지나면 김포대수로 길로 가다가 차도로 막히는 지점에서 왼쪽으로 진행하면 풍무역이 나오고 9.6k의 트레킹도 끝난다. 이 코스는 정식 이름이 없는 길객이 자의적으로 구상한 길이라 안내도는 없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7. 2.

02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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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장마철 '습도'가 몸 공격… 주의해야 할 질환

습도가 높아지면 곰팡이가 잘 번식하는데, 곰팡이가 방출한 포자에 의해 폐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며칠째 비 오는 우중충한 날이 지속되고 있다.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져 각종 질병이 발생하기 쉬워 주의해야 한다. 실내에서 특별히 관리해야 할 것은 곰팡이다. 곰팡이는 습도가 60% 이상으로 높을 때 쉽게 자란다.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실내 습도가 60% 이상인 주택에서는 그 이하인 주택보다 공기 중 떠다니는 곰팡이 농도가 2.7배로 높다. 곰팡이는 건축물 내장재에 쉽게 증식해 포자 형태로 실내 이곳 저곳에 퍼진다. 증식한 곰팡이는 포자를 공기 중에 방출하는데, 보통 2~20㎛ 크기로 작아 쉽게 폐내로 흡입될 수 있다. 포자 형태로 퍼진 곰팡이는 독성 물질인 마이코톡신(myc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