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4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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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의정부의 여름

더울때 생각나는 의정부의 초계탕 막국수 옆지기가 여름이 되면 먼저 가자고 하는 식당이라 올해도 경전철을 이용해 의정부 시청역에 내려서 찾아간다. 막국수를 주문하면 닭날개와 메밀 빈대떡 그리고 물 김치가 나오는데 맛이 한결같고 좋아서 무척 선호하는 집인데 올해 처음으로 맛을 보면서 대 만족 한단다. 2차는 경전철이 다니는 모습이 보이는 카페서 차를 마시며 쾌적한 시원함을 느끼니 기분도 덩달아 좋아진다. 많은 대화가 없어도 함께 한다는 자체가 행복이란 생각을 하면서 느긋하게 의정부의 한때를 서로 즐기는게 너무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7. 4.

04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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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식사만 하면, 너무 졸려요… '이 질환' 의심해야?

유독 단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병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사람은 물론, 동물도 식사 후엔 졸리다. 그러나 유독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나 단 음식을 먹었을 때, 지나치게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병'의 전조일 수 있다. ◇식사 후 뇌로 가는 혈액 줄어 잠 와 식사 후 졸린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로 가는 혈액이 줄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때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는데, 이 신경은 온몸의 긴장을 이완시킨다. 집중력 저하와 졸림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간 식품을 먹으면 쉽게 졸리다. 트립토판은 몸속에서 세로토닌 호르몬의 재료가 되는데, 세로토닌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긴장을 완화해 졸음을 유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