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5 2022년 07월

05

경기도길 숲속의 피서

장마철 무더위를 느끼는 날에 도보여행은 가기 싫고 집에만 있으면 후덥 답답해 시원한 전철로 창밖을 보면서 여행 기분을 내고 전철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 물향기수목원인 오산대역에서 내려 수목원에 입장해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입구 부근의 울창한 숲속에서 쉬면서 오수를 즐기는게 좋다. 점심은 갖고온 음식으로 해결하고 숲속의 다른 장소로 옮겨서 신문을 읽고 마음 편하게 오수를 혼자 즐기는 맛이 괜찮다. 느긋하게 보내다 저녁에는 모임의 약속 장소에서 친구들과 만날때 옆지기도 불러 훈제오리로 저녁을 해결하고 2차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귀가하니 하루가 즐겁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7. 5.

05 2022년 07월

05

좋은자료모음 쌩쌩한 70~80대… 어쩌면 젊은 날의 '이 식단' 때문

항산화 물질 섭취와 지중해식 식단 실천이 노쇠 예방에 도움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이 들며 몸이 예전 같지 않은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모든 노인이 건강하지 않은 건 아니다. 같은 80대여도 쌩쌩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허약한 이도 있다. 이 차이를 설명하는 게 ‘노화’와 ‘노쇠’다. 나이 들어 자연스레 신체기능이 떨어지는 게 ‘노화’라면, ‘노쇠’는 일상에 지장이 될 정도로 기능이 심하게 저하된 상태다. 신체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대항할 여력이 몸에 남아있지 않으니, 질병이 쉽게 생기고 사망률과 장애 발생률도 높아진다. 서울아산병원 자료에 의하면 노쇠는 발생 자체를 예방하는 게 가장 좋다. 특히 노쇠의 원인 중 하나인 나쁜 생활습관이나 불균형한 영향 섭취 상태를 개선하는 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