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1 2022년 05월

21

경기도길 경기둘레길 57코스 역방향

처음 가는 둘레길은 정방향으로 한번 갔다가 후에 역방향으로 가면서 코스와 주변 길을 지도와 실제로 섭렵 하는데 오늘은 경기둘레길 57코스를 역방향 진행하고 코스도 김포 장릉에서 전철 풍무역 2번 출구에서 시작해 김포대수로를 가다가 57코스 구간을 만나서 제대로 진행한다. 김포대수로 옆을 계속 가는데 옛날에는 대부분 논일거 같은데 나무 그늘은 거의 없다. 개통한 다음 경인 아라뱃길이 공사중이라 우회구간을 이용 했는데 오늘 정식 구간을 제대로 걸을수 있어 좋고 길이 더 편하다. 아라뱃길을 지나면 현대아울렛 그리고 김포여객터미널에 도착해 9.1k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5. 21.

12 2022년 05월

12

경기도길 별내별가람역->별내역

4호선 당고개역 다음으로 새로 생긴 3개역중 진접역과 오남역을 다니면서 주변과 연계되는 길은 찾아 보았고 마지막으로 별내별가람역 주변길을 찾기위해 3번 출구에서 왼쪽으로 나가니 덕송천 나오고 천변따라 가다가 다시 왼쪽으로 가면 용암천과 연결되고 카페거리가 시작된다. 용암천 영쪽 옆으로 많은 카페가 있는데 아기자기한 작은 카페는 밖에서 보는걸로 만족하고 대형카페는 들어가서 느긋하게 쉬었다 간다. 용암천의 수많은 카페를 지나느라 지루하지 않아서 좋고 녹색의 천변길 끝나는 지점 별내역에 도착해 5.4k의 도보를 끝낸다. 별내역에서 구리둘레길이나 경춘선 길과도 연결되니 좋고 새로 생긴 3개역 주변길도 파악되어 소득이 괜찮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5. 12.

11 2022년 05월

11

경기도길 경기둘레길 16코스 둘

영북면에서 이동면을 거처 조금은 번잡한 낭유교 부근의 상가를 지나면 일동면으로 들어가 낭유대교를 건너가고 농촌길을 기분좋게 가면서 지나온 낭유고개길을 뒤돌아 보는 여유도 생기고 낮선 고장을 보는 느낌은 미지의 세상을 만난다는 희열로 발길은 가볍다. 지석묘도 보고 일동 용암유황천도 지나고 한걸음 한걸음이 즐거움이 느껴지니 지루함은 없고 주변을 둘러보는 흥미로 가득하다. 제일온천 부근에서 16코스를 끝내니 11.7k 찍힌다. 경기둘레길 16코스는 3.6k구간 까지 고개길 이지만 완만하게 오르는 길이고 하산해서 종점 까지는 평지길이라 전체적으로 크게 어렵지 않은 중간 정도의 난이도다. 제일온천에서 의정부역 까지 1시간 40분 집까지 3시간 정도 걸리니 왕복 6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가는것도 여행이라 생각하며 ..

댓글 경기도길 2022. 5. 11.

10 2022년 05월

10

경기도길 경기둘레길 16코스 하나

경기둘레길 16코스를 가기위해 도봉산역 1번출구 건너편의 광역환승센터에서 1386번 버스로 1시간 50분 걸려 산정호수 한정거장 전역 평화교육연수원 정류장에 도착해 도보를 시작한다. 지난번 15코스 마칠때 여기까지 왔으니 1k 지난 연수원 부터 시작을! 처음부터 고개길 이지만 완만하게 오르는 길에 도로변 양쪽은 관음산과 사향산의 무성한 숲속이고 다른 길은 보이질 않고 차들만 다닌다. 차도옆 좁은길을 조심해서 가는데 힘든건 없고 고도계를 확인하니 351m 남산보다 높은 낭유 고개길을 넘으면서 아무리 살펴도 차량만 보이고 길객은 혼자뿐이다. 낭유 고개길을 빠르게 하산하면 푸른마을을 지나고 평지길이라 거침없이 앞으로 나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5. 10.

03 2022년 05월

03

경기도길 수리산 철쭉동산-> 초막생태공원

수리산역 3번 출구에서 조금 가면 철쭉공원이고 철쭉동산과 이어져 있다. 철쭉동산에 들어서면 화려한 철쭉의 고운 모습이 보기좋고 아름다운 꽃을 보려는 상춘객이 많이 보이는데 불암산의 철쭉보다 생기가 돌아 더 아름답다란 생각이 드는건 불암산은 뜨거운 한낮에 수리산은 오전 시원할때 와서 그런거 같다. 철쭉동산에서 초막생태공원은 가깝고 수리산 둘레길 이기도! 숲길이 잘 조성되어 편하게 가고 초막생태공원은 야유회 오면 딱 좋은 풍경이다. 초막생태공원에서 먼길 가는 내일을 위해 푹 쉬다가 역순으로 수리산역에 도착해 휴식을 마무리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5. 3.

30 2022년 04월

30

경기도길 전접역->봉선사

새로 개통한 4호선 전철역을 이용해서 가볼수 있는 길을 찾아 지난번엔 오남역에서 왕숙천으로 해서 퇴계원까지 갔는데 오늘은 지난번 왕숙천길 반대 방향의 길을 지도에서 찾으니 광릉숲길로 연결이 될수있어 실제로 확인하기 위해 탐방을 진접역 6번 출구에서 350m 지점에서 금곡천으로 내려가면 왕숙천으로 연결되고 벼락소의 전설이 있는 왕숙천 천변길로 가는데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걷기 좋고 광릉숲 둘레길 이정표도 보인다. 부평생태습지공원을 지나면 봉선사천변 길로 들어가 숲속에 조성된 광릉숲 둘레길로 가면 봉선사에 도착해 사월 초파일을 앞둔 연등의 화려한 모습을을 보고 예전에 없던 미륵불 조성과 조형물을 둘러보고 6.5k의 도보를 끝낸다. ** 진접역에서 광릉까지 도보로 갈수있는 길을 알았고 광릉숲길 둘레길도 이어져..

댓글 경기도길 2022. 4. 30.

28 2022년 04월

28

경기도길 왕숙천/오남역->퇴계원역

지하철 4호선 연장 구간인 오남역에서 출발해 어디로 갈수 있는지를 지도에서 찾아보니 왕숙천길로 해서 갈수있는 코스가 있어 우선 퇴계원역을 종점으로 잡고 오남역 2번 출구에서 출발해 150m정도 직진하면 진건천이 나오고 진건천 따라 1.4k가면 왕숙천을 만나고 왼쪽으로 천변길 따라 가면서 왕숙천의 여러 모습을 보면서 가는 자전거와 도보 겸용 길이다. (오른쪽은 광릉까지 갈수있어 다음에 탐방을 해볼 예정이다) 밤섬유원지도 4호선 철교도 지나는 왕숙천은 사능천과 합류되는 지점을 지나면 경춘선 철교를 거처 진관교 다리를 건너 퇴계원역에 도착해 12.3k의 도보를 끝낸다. 천변만 따라가면 쉽게 갈수있고 전체가 평지길 이라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4. 28.

27 2022년 04월

27

경기도길 경기둘레길 14코스. 경흥길8코스 둘

멍우리협곡 주변은 북쪽이라 봄이 늦게 시작 되는지 진달래도 보이고 나무에 새순이 나는 모습에 바람도 선선한 느낌이 든다. 협곡을 보면서 가는 평탄한 숲길은 길객의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 주고 걷기좋은 코스는 마음에 들고 벼룻교와 부소천교를 지나면서 보는 주상절리 협곡은 일품이다. 부소천교를 지나면 드넓은 논과 밭이 있는 전원의 풍경이 펼처지는 코스로 안내를 하다가 운천터미널로 가는 갈림길에서 경흥길 8코스와 작별하고 운천 시내로 들어가 운천시장에서 9.97k의 도보를 끝내고 이른 저녁을 먹고 출발지 산정호수에서 17시55분에 출발해 영북 농협 정류장에 18시7분에 도착한 1386번 버스로 95분만에 도봉산역에 도착해서 전철로 귀가. ** 철원 한탄강주상절리잔도길과 포천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돌았는데 포천길..

댓글 경기도길 2022. 4. 27.

26 2022년 04월

26

경기도길 경기둘레길 14코스.경흥길 8코스 하나

지방의 둘레길을 가려면 대중교통편 부터 확실히 알고 계획을 세워야 차질이 없는데 교통편이 좋지 않은곳이 많다. 경기둘레길 14코스는 교통편을 확인하니 좋은편에 속해도 한번에 출발지로 갈수 없으니 환승을 해야 하는데 어디서 환승해야 좋은지 살펴보고 도봉산역 환승센터에서 09시30분 출발하는 1386번 버스를 이용해 한시간 만에 포천 고등학교에 하차해서 11시10분에 출발하는 60-1번 버스로 12시10분경에 도착해 농촌 풍경을 보면서 좋다는 느낌이! 여기까지 오는게 참으로 힘든 여정인데 버스여행을 겸했다고 생각하고 도보를 시작해 먼저 출렁다리 마당교를 지나 하늘다리에 도착해 멋진 풍경을 보고 비둘기낭은 코스에서 반대길이라 패스하고 경기둘레길 14코스로 진행 하는데 경기옛길 경흥길8코스와 한탄강 주상절리길 ..

댓글 경기도길 2022. 4. 26.

25 2022년 04월

25

경기도길 춘덕산 복숭아꽃

서울 근교에서 볼수있는 복사꽃의 명소 춘덕산의 복숭아 꽃을 코로나 때문에 그동안 못가고 3년만에 찾아간다. 전철 역곡역 2번 출구에서 시작해 역곡시장을 지나 춘덕산 부근에 이르면 농촌 풍경이 펼처지고 복숭아 꽃이 반긴다. 3년만에 보는 복사꽃의 고운 모습에 상쾌한 기분이 들고 한바퀴 돌면서 추억을 만드는게 즐겁다. 올해도 축제는 안하지만 복숭아 꽃을 보려는 상춘객은 많고 길객은 삶의 기쁨을 만끽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다. 복사꽃 농원에서 원미산은 지근 거리인데 진달래 시즌이 끝나 이번에는 패스하고 다시 역곡역으로 간다. 왕복하고 복사꽃 돌아봐도 4k의 여정이면 충분하다. 역곡역 앞에서 세명이 뒤풀이를 하고 각자의 귀갓길에 오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4. 25.

22 2022년 04월

22

경기도길 소래포구 새우젓 구입

집에 새우젓이 떨어져 집 부근 시장에서 알아보니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다고 소래포구로 새우젓을 구입하러 가잔다. 소풍가는 마음으로 먹거리도 미리 준비해 소래포구의 적당한 곳에서 먹고 커피도 마시고 쉬다가 전통어시장으로 들어가 젓갈 전문 점포들을 탐방 하는데 비슷 비슷한게 점포마다 가격에 차이가 있어 망설이다 배들이 들어오는 모습을 보는데 새우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하선하는 장소로 가서 젓갈 대신 생 새우에 소금간을 해서 한말에 23000원에 구입해 배낭에 담는다. 기분좋게 목적을 달성하니 옆지기가 가장 좋아하며 사월에 나는 새우는 무엇냐고 물어 보니 참젓 이라며 하루 지난 다음에 소주 두병을 부어 주란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4. 22.

11 2022년 04월

11

경기도길 경기둘레길 15코스/낙천지폭포->산정호수 상동주차장

낙천지 폭포에서 가파른 계단길로 올라가면 산정호수가 펼처지고 관광객의 모습도 많이 보인다. 산정호수는 여러번 다녔지만 대부분 버스로 왔다가 호수를 돌고 명성산 산행을 다녔는데 운천부터 시작해 낙천지폭포에서 직접 오른것은 처음이다. 산정호수 수변데크길이 좋은데 경기둘레길은 산길로 안내가 되어 산길로 가면서 호수를 보는것도 괜찮은데 조금 위험 하다는 안내문도 있어 수변데크길을 이용해 가는게 더 좋을거 같다. 예전에 가지 않던 길로 가노라니 새로운게 눈에 보이고 혼자니 카페도 들어가고 이곳 저곳을 탐방할수 있는 여유가 있어 좋다. 수변길 돌아서 산정호수 상동정류장에서 9.5k의 도보를 끝내고 1386번 버스로 종점인 도봉산역에 105분 만에 도착.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4. 11.

09 2022년 04월

09

경기도길 경기둘레길 포천 15코스/영북면사무소->낙천지폭포 입구

전국 각지에 생긴 둘레길 덕분에 목적이 있는 도보여행을 즐길수 있어 좋고 코스마다 길 안내가 잘 되어있어 편하게 다니면서 자동차로 다니면서 보질 못하던 깊은 자연의 멋을 느낄수 있어 좋다. 오늘은 도봉산역 광역환승센터에서 1386번 버슬을 이용해 90분 만에 영북면사무소 정류장에 도착해 운천시장에서 경기둘레길 15코스를 시작한다. 둘레길이 없으면 여길 올 생각도 못하고 올 필요도 없는데 둘레길 덕분에 운천 이라는데를 직접 보면서 걷는게 넘 좋다. 오로지 지도앱 하나만 의지하고 왔는데 안내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따라만 가면되고 출발점에서 2k 정도 이후엔 차도 옆길로 가는게 조금 뭐하지만 이런 방법 밖에 없다면 감수하고 즐기는게 좋고 한번도 걷지 못한 산정호수 가는길 이란 설레임이 가득하다. 4k 남짓 ..

댓글 경기도길 2022. 4. 9.

04 2022년 04월

04

경기도길 예단포 둘레길

예단포 둘레길이라 지정되지 않아서 안내도나 리본도 없지만 둘레길 이란 명침이 맞는 코스가 영종역 1번 출구에서 시작된다. 처음엔 길을 모르니 지도앱으로 예단포를 찍고 3k 정도의 조용한 도로를 가면 미단시티 공사장이 보이고 예단포에 도착해 작은 포구의 횟집들과 바닷가의 갯벌 그리고 강화도의 모습을 볼수가 있다. 예단포 둘레길 이라고 하는건 예단포의 상가들 있는곳 버스 정류장에서 산길로 올라가는 공원 산책로를 일컬어 부르는 말인거 같다. 산책로 코스가 전망이 좋고 정자도 보이고 신도가 한눈에 다 보여 좋은데 코스가 짧은게 아쉽다. 여기서 조금 더 연장하면 백련산 까지 갈수가 있는데 기존의 영종둘레길과 연계해도 괜찮을거 같다. 예단포를 한바퀴 돌아서 다시 영종역 방향으로 오전의 역순으로 출발해 영종역에 도착..

댓글 경기도길 2022. 4. 4.

02 2022년 04월

02

경기도길 진접역->오남역

3월19일 개통한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 이후의 연장 구간인 진접선의 진접역을 가기위해 동대문에서 4호선을 이용해 한번에 진접역에 도착해 지하역사를 구경하고 4번 출구로 나가면 출구뒤에 있는 금밭 식당으로 들어가서 식사를 한다. 사전에 검색해 식당과 카페등을 미리 정해 놓고 움직이니 처음가는 길이라도 우왕좌왕 할 필요없이 지도앱을 이용해 편하게 다닌다. 식사를 끝내고 진접역 주변을 돌고 미리 점찍은 둘레길도 확인 하면서 오남읍의 대형카페에 도착해 차를 마시며 1층과 2층을 살펴본다. 큰 카페에 들어가야 자리가 넓어 느긋하게 오래 쉴수가 있고 코로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카페를 나와서 1k 정도가면 오남역에 도착해 탐방을 끝낸다. **식당에 카페 1,4k**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4. 2.

01 2022년 04월

01

경기도길 수원천

일년에 한번 옆지기가 봄철에 가고싶어 하는 수원천을 가기위해 올해는 예년에 다니던 분당선을 이용하지 않고 1호선 전철을 이용해 수원역에 도착해 4번 출구에서 13번 버스로 문암골에 하차해 광교저수지 데크길로 가면서 벚꽃이 필때 좋다는 얘기를 하면서 일년에 한번 가는 카페에 들어가 차와 간식을 먹고 수원천으로 들어가 화홍문에 도착하면 용연이다. 용연에서 느긋하게 쉬면서 봄의 기운을 느끼며 젊은 여인들이 준비한 피크닉 대여품을 보면서 가격이 여러가지 품목도 다양함을 들을수 있었다. 화홍문을 지나 지동과 영동시장등 주변을 돌아 팔달문에서 5.1k의 도보를 끝내니 옆지기에 딱 맞는 거리라 만족하고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둘만의 뒤풀이를 즐기고 귀경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4. 1.

31 2022년 03월

31

경기도길 경기둘레길5코스=평화누리길6코스 2

철조망이 처진 공릉천을 지나면 한옥마을 안내문은 있는데 멀리서 조금 보이고 길은 다시 고갯길을 넘어 가면서 한강과 김포를 볼수있고 넓은 들판과 아파트도 보인다. 이 코스도 길객에겐 새로운 코스라 흥미롭고 보는 기분이 괜찮다. 고갯길과 농촌길을 돌아 나오면 한강변의 자유로 옆길로 일직선으로 가다가 문발IC 부근에서 레드파이프 초대형카페로 들어가 차를 마시며 여유있게 쉬면서 1층부터 5층 까지 탐방을 한다. 지난번 더티트렁크 카페 가면서 보아둔 카페인데 둘레길 옆에 있어 쉬어가기 좋고 휴대폰 충전을 할수가 있다. 커피를 마시고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을 지나 심학교에 도착해 11.7k의 도보를 끝내고 2200번 버스로 30분만에 합정역에 도착. **역코스 종점 까지는 조금 더 가야 되는데 교통편 때문에 심학교서 ..

댓글 경기도길 2022. 3. 31.

30 2022년 03월

30

경기도길 경기둘레길 5코스= 평화누리길6코스 1

새로 생긴 경기둘레길 5코스는 기존에 있던 평화누리길 6코스와 공유해서 코스가 거의 같고 오늘은 종점인 성동사거리에서 역방향으로 출발 하는데 전에 다녔던 코스와는 완전히 다른 길로 코스가 펼처지니 신선한 기분을 느껴서 좋고 벙커힐 카페를 지나 산길로 접어들면 살래길로 독립된 둘레길로 8년전에 다녔던 코스라 한번 오려고 했던 곳이라 너무 반가웠다. 살래길은 검단사입구에서 산길서 평지로 나와 예전의 코스로 들어와 평지길을 가벼운 마음으로 걷고 공릉천을 지난다. 이정표와 리본이 잘 설치 되어서 코스가 바뀌어도 길을 잊을 염려가 없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3. 30.

29 2022년 03월

29

경기도길 영종도의 하루

블친이 영종진을 가보고 싶다면서 안내를 부탁해 날자를 정해 인천역에서 만나 월미도 선착장에서 승선해 11시에 출발해 영종도에 도착해서 일찍 점심을 먹고 영종진을 안내 하는데 갑자기 송산이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갈수 있냐고! 걸어서 가면 되는데 걷는건 힘드니 택시를 이용 하자는데 여긴 택시가 드물어 버스편을 이용해서 이동해 송산길을 걷는데 블친이 자신에게 딱 맞는 길이라고 만족을 한다. 길객이 잘 아는 곳이라 영종진 거처 송산길을 걷고 다시 버스편으로 가까운 인천공항 1터미널로 해외여행을 자주해도 공항 내부는 모른다고해 공항 전망대를 비롯해 여러곳을 안내하고 공항철도를 이용해 귀경해 뒤풀이는 종로에서 맛나게 먹고 헤여진다. ** 안내를 했다고 두분이 점심과 저녁까지 계산해 감사하고 미안 했습니다. 다음엔..

댓글 경기도길 2022. 3. 29.

28 2022년 03월

28

경기도길 송도 센트럴 파크 길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 3번 출구에서 운하로 들어가 아트센터 인천으로 방향을 잡고 가는 길은 잘 다니지 않았는데 건물과 상가가 생기고 걷기 좋은 운하길로! 아트센터인천에서 보는 풍경은 송도가 많이 변하고 있는걸 확인해 주고 아직 완공이 안된 호수길을 가면서 아파트 공사가 많은걸 보노라니 앞으로 이쪽이 아파트 번화가가 될거같다. 호수 끝에서 도로를 나가 송도달빛축제공원역 부근에서 다시 센트럴파크 방향으로 가다가 꼼마 카페로 들어가 1층과 2층의 대형 북카페를 탐방하고 편한 의자에서 차를 마시며 느긋하게 쉬다가 인근의 센트럴파크역에서 5.1k의 도보를 끝낸다. 다니지 않던길을 오랫만에 가니 새롭게 변신한 모습이 보이고 또 변신을 준비 중인게 많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