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1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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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가평 자라섬 남도 꽃정원

가평 자라섬의 남도 꽃 정원의 고운 모습을 옆지기 한테 보여주기 위해 가평역에서 도보를 시작 하는데 지인 2명도 동행을 해서 4명이 움직인다. 이화원 옆으로 새로운 길이 생겨서 이화원 접근 하기도 좋고 수월하게 갈수가! 이화원 지나면 캠핑장인데 나무가 많으니 그늘이 좋고 식탁도 있으니 쉬어가기 좋아 점심을 먹으면서 충분히 쉬고 남도 꽃 정원으로 가는데 걸어가는 사람은 우리뿐이고 대부분 자차로 꽃 정원 주창으로 간다. 입장료 5000원을 지불하면 상품권 5000원 짜리로 주면서 가평에서 쓰라고 권유한다. 정원의 각가지 꽃들을 구경하며 가는데 특히 꽃 양귀비가 상당히 많은것에 옆지기가 아주 좋아한다. 곳곳에 쉼터가 많은데 남도 선착장의 파라솔 쉼터는 꽃 뿐만 아니라 남이섬 보는 경관도 좋다. 볼거리가 많지만..

댓글 경기도길 2021. 6. 14.

1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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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대장암 막고, 혈당 억제하는 '제 6의 영양소'는?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막고 대장을 건강하게 해준다./클립아트코리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이 다섯 가지는 우리 신체 건강에 꼭 필요한 '5대 영양소'라 불린다. 최근에는 이와 더불어 한 가지 영양소를 꼭 더 챙겨 먹으라고 전문가들은 권하고 있다. 식이섬유인데, 암과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며 '여섯 번째 영양소'라 불리기도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 과일, 곡류, 해조류에 많이 들었다. 소화, 흡수가 잘 안 돼 장까지 넘어가면서 여러 효과를 낸다. 먼저,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준다. 포도당 흡수도 지연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방지할 수 있다. 미국식품의약국에서는 수용성 식이섬유를 심장병 예방 효과 A등급으로 분류하기도 했다...

1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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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김포 길/구래역->운양역

김포 전철 구래역에서 3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면 한강 신도시호수공원의 멋진 경관이 보기좋고 쉬어가기 편한 장소다. 종착지로 정한 운양역 까지 정해진 코스는 없고 지도를 보고 갈만한 곳을 정한 임시 코스를 만들어 신록이 좋은 천변길로 가다가 마산역을 지나 산길로 오르니 신도시 둘레길 안내도가 있는데 우리가 중간지로 생각한 금빛수로가 있어 참조해 낮선 길로 가면서 김포의 개발된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을 한번에 보면서 많은걸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변두리에서 다시 신도시 아파트를 지나 금빛수로에 도착해 멋진 풍광을 보면서 차도 마시고 수로의 모습을 보는게 좋은데 더 좋은건 곳곳에 그늘막의 쉼터가 많은거다. 금빛 수로에서 모담산을 거처 운양역에서 9.6k의 도보를 끝낸다. 임의로 만든 코스인데 개발이 안..

댓글 경기도길 2021. 6. 12.

1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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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고약한 입 냄새 해결하는 '간단한 방법'

입안이 건조해 입 냄새가 날 때는 구강체조를 하는 게 도움이 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코로나19로 늘 마스크를 쓰게 되면서 자신의 입 냄새를 인지하게 된 사람이 많다. 입 냄새를 없애기 위한 근본적인 방법은 양치질을 제대로 해 잇몸질환을 없애고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을 치료하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도 입 냄새가 지속된다면 평소 입이 건조하기 때문일 수 있다. 입이 건조하면 입안 세균이 번식하면서 입 냄새가 심해진다. 이때는 침 분비를 늘리는 구강체조가 도움이 된다. 영남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3개월 동안 매주 2회 30분씩 구강체조를 한 그룹은 30초간 침을 삼키는 횟수와 침 분비량이 늘었다. 구강체조 방법은 다음과 같다. ▷입을 벌리고 닫는 운동 ‘아’ 소리를 내며 입을 천천히 벌린 뒤 다시 닫는..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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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광화문의 맛

광화문의 샤브집은 길객이 다닌지가 오래 되었지만 요근래는 가본지가 언제인지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둘째 아들이 저녁이나 먹자며 예약 한곳이 샤브집 반가운 마음에 옆지기와 함께 나가서 둘째 부부와 4명이 맛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니 잘 먹어야 된다면서 마련한 자리라 기쁜 마음이 들고 보람을 느끼게 되니 맛이 더 좋았고 이차는 커피 대신 시원한 얼음맥주를 먹고 싶다는 둘째가 안내해 관철동으로 옮겨 커피값 보다 저렴하게 마시며 창밖의 종로의 밤을 느긋하게 보면서 행복함을 느끼는 순간들을 만들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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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마스크 쓰는데 자외선 차단제 필요할까?

마스크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얼굴 전체를 다 가려주지 않는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여름이 다가오면서 자외선 지수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피부 노화 등을 막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 그런데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얼굴의 반을 마스크가 덮고 있기 때문에 햇볕을 가릴 수 있다는 생각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마스크 속 온도와 습기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해 자외선 차단제를 생략하는 경우도 있다. 정말 마스크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을까?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동혜 원장은 "KF-94와 같은 마스크는 SPF 7 정도의 효과를 보인다는 보고가 있다"며 "SPF 7 정도로는 ..

1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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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천안 천호지

천안 상명대학교를 지나면 천호지로 들어 가는데 수변 주변에 멋진 카페들이 있고 수변길은 잘 조성이 되어서 학생들의 데이트 코스 주민들은 운동코스로 벚꽃이 필때가 멋지다는데 지금도 호수를 한바퀴 돌면서 보는 풍경도 괜찮은거 같다. 단국대학교가 있어 단대호수 라고도 부르는 천호지 야경이 아름다워 천안 12경이라 하는데 길객은 밤에 오질 못하니 그 모습이 어떨까 상상만 해본다. 천호지는 한바퀴 돌아도 거리가 짧아 느긋하게 돌수있고 쉼터가 많아 쉬어 갈수가 있으니 좋다. 한바퀴 돌고 상명대학교 버스 정류장에서 6.8k의 도보를 끝낸다. 각원사->천호지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6. 10.

1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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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췌장암·대장암뿐 아니라… 당뇨 있으면 혈액암도 조심해야

당뇨 환자는 암에도 취약합니다. ‘당뇨와 암’ 하면 췌장암이나 대장암 같은 게 떠오르는데요. 최근엔 혈액암 위험도 높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관련 내용 자세히 소개합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당뇨 있으면 혈액암 위험도 높다고 합니다. 2. 국가 검진 꼬박꼬박 받고, 혈당 잘 조절하세요. 클립아트코리아 오래 살면서 암으로 사망하는 경우 많아 당뇨 환자는 암이 잘 생깁니다. 당뇨가 있으면 심장마비나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게 워낙 알려지고, 치료약도 좋아지면서 이제는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는 점차 줄고 있습니다. 대신 오랫동안 살면서 암이 생겨 사망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당뇨 환자는 대장암, 췌장암, 위암, 폐암 등의 발생 위험이 높다고 이미 밝혀졌는데요. 혈당이나 인슐린..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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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천안 각원사

천안역 3번 출구 도로 건너편에서 20분 마다 있는 24번 버스를 승차해 각원사 버스 종점에서 하차해 700m 정도를 올라가면 각원사가 나온다. 지대가 높아 고도계가 204m를 가르키고 뒤쪽은 태조산이다. 생각보다 큰 가람이고 청동좌불상이 조성되어 불자들을 맞이 하는데 길객은 편안한 마음에 시원한 그늘에서 쉬면서 점심을 먹으니 포근함이 감돌고 여기서 오수를 즐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각원사를 나와 천호지를 목적으로 가다보면 호서대학교를 거처 상명대학교도 지나는 대학촌 주변길로 가면서 천안의 안서동에 대학교가 5개 있다는게 왜인가 생각을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6. 9.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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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참으면 복이 온다?… 화병(火病)이 옵니다

오랜 시간 화를 억누르면 '화병'이 생길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갈등을 피하기 위해 억울하고 분한 상황을 참고 넘겨야 할 때가 있다. '참으면 복이 온다'고 스스로 위로해도 끓어오르는 속을 달래기가 어렵다. 하지만 언젠가 찾아올 복을 위해 오랜 시간 화를 참았다간 화병(火病)이 생길 수 있다. 화병은 ‘Hwa-byung’으로 표기하는 한국인 고유의 질병이다. 화가 쌓이면 교감신경이 흥분돼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면서 신체적 증상이 나타난다. 목이나 가슴이 꽉 막힌 느낌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시간이 지나면 가슴이나 얼굴에 열감이 느껴지게 된다. '화가 치밀어 오른다'라는 느낌이 이에 해당한다. 불면증이나 소화장애를 겪거나 우울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자주 언급되는 화병의 원인으로 가족 간의 ..

0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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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수원 팔색길/5색 도란길

수원팔색길중 5색 도란길은 원점회귀 코스인데 오늘은 영통역 6번 출구에서 출발해 200m 정도에서 왼쪽으로 나무가 무성한 아파트 사잇길로 가면 도란길로 갈수가 있는데 코스 네비를 이용하면 쉽게 접근하고 이후는 이정표를 보면서 숲속 같은 길을 가다가 도로변으로 나가면 분당선 망포역을 거처 시내 구간을 1,5k 정도를 가면서 수원의 발전상을 보고 느낄수가 있다. 원천리천의 천변길로 들어가 메탄권선역 부근에서 도란길을 탈출해 메탄권선역을 거처 750m정도 도심의 거리를 지나면 예술공원으로 다시 효원공원으로 연결되어 중국정원 월화원 까지 만날수가 있다. 월화원에서 나혜석 거리를 지나 분당선 수원시청역에서 7.6k의 도보를 끝낸다. 팔색길중 도란길과 임으로 만든 코스를 혼합해서 혼자만 즐기는 트레킹이 재미가 있고..

댓글 경기도길 2021. 6. 8.

0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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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이 음식' 자주 먹으면, 실명 위험 낮아져

녹색잎채소가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하버드대 연구 결과가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녹내장은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안질환이다. 지난 2020년 기준 약 96만명이 녹내장 진단을 받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녹내장이 생기면 안구 내 압력이 높아지면서 시신경을 손상시키게 되는데,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시금치·상추 등 녹색잎채소 도움 녹내장 위험을 낮추려면 시금치, 상추 등 녹색잎채소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미국 하버드의대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간호사 건강연구에 참가한 여성 6만3893명과 보건전문요원 건강 후속연구에 참가한 남성 4만1094명을 대상으로 질산염이 많이 함유된 녹색잎채소 섭취량에 따라 다섯 그룹으로 나누고 25년간 녹내장 발생률과의 ..

0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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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명동의 맛

옆지기와 함께 명동으로 외식을 즐기러 가면서 한가한 거리를 느긋하게 걸어 보는데 인파가 많던 코로나 이전의 명동을 생각 하면서 빨리 종식이 되어 힘든 거리가 활력이 넘치는 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가 목적한 풍월집은 일본 음식 전문집으로 오코노미야끼를 먹기 위함인데 그동안 다니면서 쿠폰에 도장 찍은게 많아서 일인분은 무료로 먹을수 있기에 기분좋게 들어가 이인분 주문하고 여유있게 실내를 둘러보고 점심 손님이 없는걸 보면서 코로나가 여기도 힘들게 하는구나란 생각을 하면서 얼마전 저녁에 왔을때는 대기줄도 있었음을 상기한다. 자주 다니는 명동에서 둘만이 즐기는 맛은 행복의 느낌이 들어서 좋고 이차는 맥도날드에서 커피로. 삶의 나그네 -길객-

0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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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허벅지·심장 강화하는 '계단오르기'.. 毒되는 사람은?

이미 관절염이 있거나 심장이 안 좋은 사람은 계단오르기 운동을 안 하는 게 좋다./클립아트코리아 계단오르기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고, 한 번의 운동으로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에서는 10층 계단을 1주일에 두 번 오르면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이 20% 줄어든다는 연구를 발표하기도 했다. 계단오르기는 정확히 어떻게 건강 효과를 낼까? 계단오르기는 전신 운동이다. 계단을 오를 때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1.5배로 많이 된다. 그만큼 몸에 부담이 가서, 혈액 속 산소와 영양분을 온몸으로 많이, 빠르게 보내려고 심장이 세게, 빨리 뛴다. 자연스럽게 호흡수도 증가해,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심폐 기능이 향상된다. 하체 근육도 단련된다. 계단을 오를 때 특..

0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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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인천둘레길6코스/소래습지생태공원->소래포구역

소래습지 생태공원 남문 입구에서 새롭게 조성되는 공원을 보고 소래습지 생태공원으로 들어 왔는데 전망대 같은 높은 건물이 보여서 가보니 조류관찰대란 설명이 있는데 올라가서 보니 전망대가 제격이다. 일년이 넘어 인천둘레길 6코스로 트레킹 하는데 변화된 모습을 보는게 괜찮고 조류관찰대 정상에서 사통팔달 막힘없이 보이는 풍경이 넘 좋고 풍차로 가는곳도 데크길로 편하게 갈수있게 바뀌니 한결 수월하게 다닐수 있어 좋다. 습지공원을 나오면 소래포구 어시장으로 물때가 맞아 배들이 들어오고 새우를 비롯한 물고기들의 모습을 보면서 회를 구입해 편의점에서 음료를 구입해 식탁에서 맛을 즐기면서 소래포구를 오가는 사람들을 보니 기쁨의 생각이 솔솔 올라 온다. 이렇게 다닐수 있고 느긋하게 먹을수 있으니 삶의 행복이 아닌가 소래포..

댓글 경기도길 2021. 6. 5.

0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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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식품 말고 합성 비타민C도 당뇨에 도움 될까?

비타민C의 다양한 효능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병에도 도움 된다는 게 일반적 견해입니다. 그런데 영양제 형태로 먹는 합성 비타민C는 어떨까요? 식품으로 섭취할 때와 달리 조심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비타민C 영양제가 혈당,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가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비타민C 보충제가 당화혈색소를 낮춘다고 합니다. 2. 그래도 식품으로 많이 섭취하는 게 좋겠죠! 클립아트코리아 비타민C 보충제가 당화혈색소·혈압 낮춰줘 호주 디킨대 숀 메이슨 교수팀은 당뇨병을 앓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 논문 28편을 분석했습니다. 여기에는 1574명의 당뇨 환자 데이터가 포함돼 있습니다. 비타민C를 영양제 형태로 복용했을 때 혈당과 혈압 강하 효과를 살폈습니다. 비타민..

0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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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인천둘레길 6코스/인천대공원역->소래습지생태공원

인천 지하철 인천대공원역에서 3번 출구로 나가면 인천대공원 남문은 가깝고 대공원의 시원한 숲길이 발길을 가볍게 만들어 주고 장수천 줄기따라 인천둘레길 6코스가 시작된다. 여러번 다닌 길이라 이정표 없이도 편안하게 가고 신록이 무성한 숲길은 상쾌함을 주고 바뀌지 않은 코스는 변함이 없는데 소래습지생태공원의 남문을 들어서니 새롭게 조성되는 공원이 보이는데 편안함을 주는 데크길 반영이 고운 물길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새로운 모습이 개통되기 직전이고 아직 출입은 금지하고 있는데 소래습지로 이어져 더 멋진 인천둘레길 6코스가 될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6. 4.

0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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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손발톱 '멍' 들면 어디로 가야 할까?

손톱에 멍이 든 것을 방치하면 세균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40대 윤모씨는 빨래감을 들고 문지방을 넘던 중 걸려 넘어져 발톱에 멍이 들었다. 사고 직후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지만 이내 통증은 잦아들고, 특별히 건드리지 않는 한 통증은 없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하지만 한 번 든 멍은 쉽게 빠지질 않았고, 시간이 지나자 멍이 빠지기는커녕 발톱 변형이 시작됐다. 바로 병원을 가려고 했으나 어느 진료과를 가야 할지 몰라 애를 먹었다. 손톱, 발톱 밑에는 모세혈관이 모여 있다. 안에서 출혈이 발생하면 밖으로 자연 배출이 어렵다. 때문에 피가 안에 고여있게 되는 '조갑하 혈종'이 발생할 수 있다. 강남나누리병원 관절센터 유현호 부장은 "고여진 피는 피부를 짓눌러 손, 발톱 사이에 틈을..

0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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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길 부여 백제 문화단지

백제 문화단지는 블로그를 통해서만 보았는데 이번 기회에 직접 탐방을 하는데 옆지기는 힘들다고 들어가는 입구의 평상에서 쉰다고 하니 혼자서 부지런히 다니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노라니 함께 못보는 아쉬움과 빨리 가야 겠다는 생각이 감돈다. 상당한 넓은 대지에 건물들이 많은것에 흥미를 느끼면서 융성했던 백제의 모습을 보면서 경주처럼 남아있는 유적은 드물어도 복원을 통해서 이만큼 이라도 볼수있어 좋았다. 위례궁의 초가집을 보면서 백제 초창기때는 궁이 이런 모습인가 하면서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탕방을 일찍 끝내고 옆지기를 만나니 평상에서 편히 쉬는게 좋았단다. 백제문화단지를 처음 탐방 했는데 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고 느긋하게 보면 좋을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충청도길 2021. 6. 3.

0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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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소아과는 많은데… 왜 '노년내과'는 보기 힘들까?

노인 환자들 ‘복합질환’ 관리 필요… 설치 병원 10개 미만 복합질환이 있거나, 노인증후군을 앓고 있는 노인들에겐 '노년내과' 진료가 필요하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노인들은 한 가지 병을 앓는 게 아닌, 여러 질병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기력이 쇠하고, 피로하지만 특별히 아픈 곳은 없어 참고만 지내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게 바로 '노년내과'다. 아이들이 소아과에 가듯, 노인들도 나이에 맞는 치료를 받기 위해선 노년내과를 찾아야 한다. 인구 고령화 심화로 노년내과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는데, 주변에서 노년내과를 찾아보기는 어렵다. 수익성도 낮은 데다,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자리 잡기 어려웠던 탓이다. 노인들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질병 중심' 치료가 아닌 '동반자적 치료'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