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04 2021년 05월

04

강원도길 삼척 쏠비치호텔 탐방

해가사터에서 쏠비치삼척으로 올라가는 산길을 따라 가면 쏠비의삼척의 멋진 모습이 보이고 산토리니 광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오면 리조트의 옥상으로 연결되고 멋진 풍광이 펼처진다. 리조트 전체가 산토리니의 모습을 보여 주는데 길객이 산토리니 이름의 여러곳을 다녀본중 최고의 경관을 보여준다. 확 트인 바닷가 풍경 각종 조형물등 광장을 아무나 와서 즐길수 있게 만들어 놓은게 너무 좋았다. 천천히 가면서 구경 하며 이런곳도 있구나 하면서 감탄을 하고 광장을 내려와 조성된 산책로에서 삼척해변으로 나가면 멋진 쏠비치 삼척의 탐방을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강원도길 2021. 5. 4.

0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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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운동 안하면 증가하는 암 vs 하면 줄일 수 있는 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제대로 운동하기가 힘든 상황이다.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 운동을 할 때에도 마스크를 써야하는 등 여러 가지 제약이 따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악조건에서도 운동은 필수다.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암 발병률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우선 운동을 하지 않을 때이다. 미국 로스웰파크암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을 하지 않으면 신장(콩팥)암과 방광암에 걸릴 확률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신장암 환자 160명, 방광암 환자 208명, 건강한 사람 76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의 신체활동 수준을 조사했다. 신체활동 수준과 암 발병률 사이의 관계를 계산하자 결과는 놀라웠다. 운동을 ..

03 2021년 05월

03

강원도길 삼척 해파랑길 32코스/동해역->해가사터

해파랑길 32코스를 가기위해 청량리에서 고속열차를 타고 종점인 동해역에 내려서 택시로 추암해변에 도착해서 촛대바위는 여러번 지나가 패스하고 오늘은 해변길로 해파랑 코스로 시작한다. 들어가는 초입부터 발열 체크하고 전화번호 적고 통과하는 코로나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의 현실이 언제쯤 편안하게 다닐수 있을런지 암담하다. 해변에서 보는 바다색은 마음에 들고 걷는 걸음은 상쾌함을 느끼게 한다. 이사부공원을 지나 아직은 쓸쓸한 증산해변을 거처 해가사터에서 해파랑 코스로 인가고 쏠비치 삼척으로 들어가는 계단길을 이용해 리조트의 멋진 경관을 만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강원도길 2021. 5. 3.

0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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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아메리카노, 살찔 걱정 없이 마셔도 될까?

아메리카노는 한잔에 5~10kcal 정도로 열량이 적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도 안심하고 찾는 음료다. 정말 아메리카노는 살찔 걱정 없이 마셔도 될까? 아니다. 열량이 낮다고 방심하고 많이 마셨다간 되레 다이어트를 망치는 길에 접어들 수 있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과도하게 마시면 카페인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는 등 몸을 각성시킨다”면서 “이때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다이어트에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가 불균형해지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작용이 방해받는다.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식욕’이 유발될 수 있다. 또 코르티솔 자체도 지방 분해를 억제해 지방이 쌓..

0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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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불암산 철쭉동산 가는길

전철을 이용해 한번에 갈수있는 상계역 그리고 불암산으로 이어지는 길을 가보고 싶다는 옆지기를 위해서 짧게 걷고 숲속의 싱그러움도 느끼고 꽃구경도 할수있는 코스를 구상해 상계역 부터 출발해 불암산 정상 방향으로 가면서 20여년 만에 왔더니 많이 변했다며 주변을 살펴 보면서 예전 이야기를 나눈다. 숲길에서 봄의 싱그러움을 느끼면서 도착한 정원 쉼터에서 점심을 먹고 느긋하게 쉬다가 철쭉동산으로 옮기니 화려하고 아름다운 철쭉의 자태에 옆지기는 멋지다며 너무 좋아 하면서 주변도 맘에 든다며 앞으로는 운동겸 해서 이곳을 자주 찾겠다고 한다. 귀로는 철쭉동산 내려가면 도로가 나오고 700m 정도 걷노라면 상계역에 도착해 3.8k의 도보를 끝낸다. 옆지기는 딱 맞는 거리라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0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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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출퇴근길 멀미로 고생? ‘이렇게’ 해보세요

평소 멀미가 심하다면 차나 버스 타기 30분~1시간 전에 미리 멀미약을 복용하는 게 좋고 앞좌석에 앉는 게 도움이 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출퇴근길 차를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멀미로 인해 힘든 사람이 많다. 멀미가 발생하는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본다. 멀미는 시각과 청각, 발바닥에서 느끼는 균형감각이 통일되지 않아 뇌에서 혼란을 겪기 때문에 발생한다. 예를 들어 버스를 타면 평소보다 몸이 많이 흔들린다. 이때 귀의 전정기관(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평형기관) 속의 림프액은 빠르게 흔들려 뇌에 ‘균형을 잡으라’라는 신호를 보낸다. 이에 비해 시각과 발바닥 감각은 버스의 움직임을 덜 느끼는 상태다. 발바닥은 떨어지지 않고 있으며 눈은 전정기관보다 흔들리는 풍경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뇌는 체계적인 명령을..

30 2021년 04월

30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서울숲 튤립

아름다운 튤립을 보고 싶다는 옆지기를 위하여 서울숲으로 가기위해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분당선을 타고 두 정거장 더 가서 내리면 서울숲역, 4번 출구에서 서울숲으로 가면 벚꽃이 필때하곤 분위기가 전혀 틀린 신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하고 튤립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리 많은 튤립은 처음 본다며 소녀 같은 기쁨을 발산하며 너무 좋아하니 안내한 보람을 느끼고 서울숲의 쉼터 식탁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과 차를 마시며 충분히 쉬고 못다본 튤립을 느긋하고 여유롭게 남김없이 보고 서울숲에서 즐거운 튤립 여정을 끝내면서 많이 안걸어서 좋고 만족 스럽단다. 삶의 나그네 -길객-

30 2021년 04월

30

좋은자료모음 ‘하나도 안 짠데?’ 의외로 나트륨 높은 음식 3

식빵 두 장에는 백반 한 공기의 3배에 달하는 347mg 정도의 나트륨이 함유됐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한국인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된다.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권장량은 2000mg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4878mg(보건복지부)으로 이보다 2배 이상 많다. 적정량의 나트륨 섭취는 필요할 수 있으나,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골다공증,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위암, 만성신부전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된다. 나트륨이라고 하면 찌개나 전골 등 맵고 짠 음식을 떠올리지만, 의외로 짠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음에도 많은 양의 나트륨이 함유된 음식도 있다. 식빵·베이글 식빵·베이글의 맛은 고소한 맛, 담백한 맛 정도로 표현할 수 있다. 두 가지 모두 특..

29 2021년 04월

29

경기도길 경기 삼남길 4코스/서호천길

사당역 4번출구 중앙 버스 정류장에서 777번 버스를 이용해(인덕원역 4번출구도 편함)의왕시 골사그네 정류장에 하차후 삼남길 4코스를 가기위해 지지대고개로 바로 간다. 원래 코스는 산길로 가는데 빠르게 가기위해 자전거 전용길을 이용해 지지대 휴계소에 도착하면 삼남길 4코스 서호천 가는 이정표가 보이고 표시따라 가면 무난히 갈수가 있고 해우재공원서 쉬면서 점심도 먹고 충분히 쉴수가 있어 선호하는 쉼터다. 해우재공원을 나와서 도로로 조금 가면 지하도를 통해서 건너가면 수원천을 만나 천변길 따라 계속가면 수원의 서호를 만나는데 화서역에서 귀경 전철을 타려고 서호공원 바로 전 수원성교회서 화서역으로 방향을 돌려 화서역에서 8.8k의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1. 4. 29.

29 2021년 04월

29

좋은자료모음 스트레스받으면 왜 '입 냄새' 심해질까?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안이 건조해지면서 입 냄새가 많이 날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 냄새가 심해지는 걸 경험해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과학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그렇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침 분비가 줄어드는 것이 원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심장이 빨리 뛰고 근육이 긴장되는 등의 신체 변화가 나타난다. 반면에 부교감신경 활동은 줄어들어 침 분비량이 줄어든다. 침은 입속 세균을 제거하는 기능을 하는데, 침이 줄면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이 잘 자라게 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 냄새가 심한 이유도 자는 중 침 분비가 줄어드는 탓이다. 그렇다면 자기 입 냄새를 가늠해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손등이나 팔에 혀로 침을 묻히고 1~2초 후 그 냄새..

28 2021년 04월

28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정릉골

옆지기가 소싯적에 할머니가 사시던 추억의 정릉골을 찾아가 보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많이 변해서 어디가 어딘줄은 몰라도 정릉골의 흔적만 그냥 보아도 좋겠다는 말에 옆지기도 나이가 들어가니 할머니 댁에 놀러가 재밌게 놀던 어린날 추억들이 그립고 보고픈 사람들 생각이 많이 나는거 같아 둘레길 다니면서 아는 곳으로! 동묘역에서 1014번 버스로 30분 정도면 도착하는 종점이 지대가 높고 그 아래로는 전부 아파트로 변해 흔적은 찾을수 없어도 왔다는것 만으로도 만족해 한다. 칼바위능선의 숲길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하면서 소풍온 기분을 내는데 청설모가 다가와 먹거리로 유혹하며 즐기면서 유년의 그 시절을 소환 하면서 기쁨을 느끼는거 같아 보는 길객도 덩달아 공유를 하는 느낌이 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

28 2021년 04월

28

좋은자료모음 밤 사과는 독? 철석같이 믿었던 속설들 "틀렸네"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 사과’라는 말이 있다. 위의 활동을 촉진시키고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녁에 먹는 사과는 왜 '독사과'로 표현되는 것일까. 사과 외에도 음식에 대한 속설들은 다양하다. 오랫동안 사실처럼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특정한 날에 금기시되거나 그대로 따라먹게 된 음식들도 많다. 하지만 과학적 근거없이 전해지는 속설중에는 사실과 다른 내용도 있다. 밤에 먹는 사과는 독? 밤에 먹는 사과는 ‘독’이 될 정도로 해롭지 않다. 다만 사과에 많이 들어있는 과당은 밤에 체지방으로 저장되기 쉽다. 하지만 이는 사과뿐 아니라 밤에 먹는 다른 음식들도 해당되는 문제다. 산도 때문에 밤에 사과를 먹으면 속이 쓰리다는 말도 다소 과장된 정보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27 2021년 04월

27

경상도길 안동 낙동강에서 중앙시장까지

안동 구시장을 나와서 원래 목적한 낙동강으로 가기위해 700m정도를 지도 앱으로 찾아가 당도한 낙동강을 보노라니 온몸이 시원해 짐을 느낀다. 강변길은 소박하고 길객의 발길은 가볍다. 안동의 낙동강을 처음 만나니 반갑고 주변의 풍광도 괜찮다. 열차 시간을 맞추기 위해 강변길을 나오는데 운동 나왔다 귀가하는 주민을 만나서 안동의 이야기를 듣다가 헤여 지면서 부근의 중앙시장도 한번 탐방해 보라는 조언을 듣고 시장을 도는데 떡집이 생각보다 많은걸 본다. 시장을 나와서 성소병원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니 딱 7k가 찍힌다. 11번 버스로 안동역에 도착하니 15시30분 출발 시간은 16시 30분 남는 시간에 시장서 구입한 먹거리로 간식을! 전에는 열차 안에서 느긋하게 먹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열차에선 먹을수 없어 역전에..

댓글 경상도길 2021. 4. 27.

27 2021년 04월

27

좋은자료모음 피로 해소 위해 커피 마신다면 ‘이것’ 섭취 늘려야

커피 마실 때 물도 함께 자주 섭취해야 피로‧불면증‧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는 만성탈수를 예방할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피곤하다고 커피만 많이 마실 경우 만성탈수로 인해 오히려 피로감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성탈수를 막고 효과적으로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선 커피 마실 때 물도 함께 자주 섭취해야 한다. 커피·녹차·홍차 같은 카페인 음료는 피로‧불면증‧소화불량 등을 일으키는 만성탈수의 주범이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수분을 배출한다. 커피는 마신 양의 2배 정도의 수분을, 차는 마신 양의 1.5배 정도 되는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따라서 물을 수시로 섭취하지 않으면 몸속 수분을 과다하게 배출하게 돼 만성 탈수가 생길 수 있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뿐 아니라 탄산음료나 주스..

26 2021년 04월

26

경상도길 안동 음식의거리 주변/문화의거리 구시장

신세동 벽화마을을 한바퀴 돌아서 내려와 다시 웅부공원을 지나면 음식의거리가 펼처진다. 아무것도 모르는 안동시내가 도심길이 낮설지 않게 보이는건 서울이나 여기나 번화가는 다 비슷해서 그런거 같아 편하게 목적한 장소로 가는데 노래 소리가 들려와 자연히 끌려서 가는데 문화의거리 라는 안내판이 보이고 거리공연을 하는 소리다. 맛깔 스럽게 부르며 공연을 하는 지방 가수의 노래가 좋아서 길객도 거리의 방청객이 되어 감상을 한다. 계속해서 가수들이 나오는데 남은 여정이 있어 문화의거리와 연결된 안동구시장으로 옮겨 먹거리도 구입하고 찜닭골목도 지나며 시장 탐방을 끝낸다. 안동시청부터 안동도호부,벽화마을 음식 문화의거리.구시장까지 계속 이어진게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1. 4. 26.

26 2021년 04월

26

좋은자료모음 흰머리 뽑으면 더 많이 날까?

흰머리를 뽑으면 흰머리가 더 많이 난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일까? 그렇지 않다. 모낭에서 나오는 머리카락의 개수(1~3개)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흰머리를 뽑는다고 흰머리가 더 많이 나는 것은 아니다. 다만 흰머리를 뽑은 자리에는 다시 흰머리가 난다. 은평성모병원 피부과 김정은 교수는 "흰머리는 모낭 세포가 노화하고 멜라닌 색소가 부족해서 생긴다"며 "그렇기 때문에 흰머리를 뽑은 모낭에서 검은 머리가 나올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흰머리를 계속 뽑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흰머리를 뽑다보면 모낭이 손상되고, 모발이 자연스럽게 빠지고 자라나는 주기에 인위적인 영향을 주어서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모발은 활발히 자라는 '생장기', 모발이 빠지려고 하는 '퇴행기', 모발이 빠지는 '휴지기'가 있..

24 2021년 04월

24

경상도길 안동 신세동 벽화마을

웅부공원(안동도호부) 뒤편 역사 벽화골목을 지나면 성진골벽화마을 이라는 안내판이 보이니 바로 이거로 구나 하면서 벽화마을을 가면서 상지대학교와 원불교 건물도 본다. 벽화마을에 도착하니 산동네가 울긋불긋한 그림이 보이고 신세동벽화마을 이라는 안내판이 보이고 바닥을 도색해 안내를 자연스레 해서좋다. 산동네 좁은 골목의 벽마다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대부분 깨끗한게 보기 좋았고 높은 곳에는 전망대도 만들어 편하게 쉬어갈수 있게 배려한게 돋보인다. 경사도 심하지 않고 골목마다 다니면서 벽화를 보다가 안동시내도 내려다 볼수있는 벽화마을이 맘에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1. 4. 24.

24 2021년 04월

24

좋은자료모음 아침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의 놀라운 건강효과

아침 공복 물 한 잔, 밤새 부족한 수분 보충하고 신진대사 높여 (시사저널=서지민 디지털팀 기자)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우리 몸은 오랜 시간 공복인 상태다. 잠을 깨기 위해 눈을 뜨자마자 곧바로 커피를 마시거나, 출근시간에 바빠 급히 먹을거리부터 챙겨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런 행동은 자칫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이미 속이 쓰린 위염이나 위궤양 증상이 있는 사람의 경우엔 더욱 좋지 않다. 기상 후 공복 상태에서는 물 한 잔부터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아침 공복에 물을 마시면 좋아지는 건강 효과를 알아보자.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은 밤새 처져 있는 대사 기능을 올려준다. ⓒFreepik 위, 자는 동안 위산·세균 증식해 위는 자는 동안 하루 중 가장 긴 공복 시간을 가진다. 7~8시간의 수..

2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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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안동 대도호부 가는길

그동안 안동은 몇차례 다녀 왔지만 유명 관광지만 대절버스나 블친의 차로 다니고 열차를 이용해서 다닌적은 한두번에 불과한건 시간이 많이 걸려선대 고속열차가 올해초 부터 운행하고 2시간이 소요되어 안동으로 탐방길을 나선다. 새로 생긴 안동역 앞에 정류장이 있어 시내로 나가긴 수월한데 안동 시내를 전혀 모르니 지도상으로만 길을 숙지하고 안동시청에서 내려 지도 앱을 가동해 길을 찾아 시청에서 가까운 웅부공원(안동도호부 유적지)에 도착해 천천히 살피면서 순조로운 도보여행을 차질없이 시작한다. 도심이 어딘지 전혀 모르고 시작한 걸음인데 첫 걸음부터 자신감이 생기고 여유로운 마음이 들면서 편안한 여정이 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상도길 2021. 4. 23.

2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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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실눈 떠야 잘 보이는 사람은… '이것' 신호

클립아트코리아 무언가가 잘 안 보이면 무의식적으로 실눈을 뜨곤 한다. 눈을 살짝 찡그리면 더 잘 보이기 때문인데, 왜 그럴까? 사물이 보이는 과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근시·난시·원시가 없는 정상 시력인 눈으로 사물을 보면, 빛이 수정체를 통과하면서 굴절돼 망막에 한 점으로 맺힌다. 근시나 원시가 있으면 빛이 망막에 정확히 도달하지 못해 한 점으로 맺히지 않고 번진 것처럼 맺힌다. 그래서 사물이 흐릿하게 보인다. 이때 실눈을 뜨면 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이 줄어든다. 빛이 덜 들어오면, 빛이 정확하게 맺히진 않더라도 망막에 번지듯 맺히는 현상이 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선명하게 보인다. 만약 실눈을 뜨고 볼 때 사물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면 근시나 원시가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실눈 뜨는 습관이 시력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