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푸른들의 삶의 여행

2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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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인천공항 하늘공원

인천공항둘레길을 몇년간 가보질 못했는데 둘레길에 있는 하늘공원의 유채꽃밭을 6월3일까지 개방 한다는 소식을 듣고 공항 화물청사역 2번출구로 나갔는데 셔틀버스가 있어 도보는 취소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편하게 하늘공원에 도착해 유채밭을 탐방 하면서 즐기는데 혼자라도 좋다. 안개가 낀 오전에는 비행기 착륙이 뜸하더니 오후에는 자주 내려 유채와 비행기가 어우러져 멋진 모습을 연출한다. 대부분 승용차로 오는거 같은데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도 간혹 보인다. 둘레길은 돌지않고 편하게 버스를 이용해 구경하고 버스로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그리 좋을수가 없고 오늘 전체 여행 경비는 0원이라 더 좋다. 참말로 좋은 나라에 살고 있는거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5. 27.

2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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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밤에 '이 증상' 있으면… 치매 위험 높다

중년기의 불면증 증상은 노년기의 인지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중년기 불면증이 노년기 인지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대 연구팀은 중년기의 불면증 증상이 노년기에 기억력, 학습능력, 집중력 등의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2000년부터 17년간 55~77세 3748명의 건강정보를 조사한 ‘헬싱키 건강 연구’를 바탕으로 연구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지난 4주 동안 '잠이 드는 데 문제가 있었는지' '밤에 여러 번 깼는지' '잠에 들었다가 너무 일찍 깬 일이 있었는지' '잠을 자고 일어나서 피곤함을 느꼈는지' 네 가지 질문과 주중 전체 수면 시간을 묻는 질문으로 참가자들의 불면증 증상을 측..

2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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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청와대 탐방

5월10일 개방된 청와대 탐방은 둘째 아들이 신청해서 당첨된걸 문자로 보내줘서 옆지기와 함께 경복궁역 4번 출구에서 셔틀버스로 청와대에 도착해 영빈관 부터 시작해 본관을 거처 관저까지 가면서 청와대가 이렇게 넓은지 몰랐고 잘 조성된 정원 그리고 울창한 숲을 보면서 굉장 하단걸 느끼며 구중궁궐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청와대가 아닌 청와궁이란 이름으로 불러도 될거같다. 관저를 보면서 조선 왕조가 이어지고 있는거 같고 청와대에 들어오면 답답 하겠지만 나가기 서운할거란 생각도 든다. 관저에서 산길로 오르면 보물 미남불이 있는데 옆지기가 힘들어도 올라가 보고 만족감을 느끼고 하산을! 춘추관 앞에 간이 방갈로형 쉼터를 조성 했는데 누워서 쉴수있어 오수를 즐기면서 피로를 풀고 녹지원 거처서 신무문 방향으로 나가 셔틀버..

26 2022년 05월

26

좋은자료모음 수면 자세로 보는 건강… 다리 포갠 채 잔다면?

잘 때 천장을 바라보고 똑바로 눕지 않는다면, 몸 균형이 틀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자기 직전, 우리 몸은 무의식적으로 가장 편한 자세를 찾는다. 이때 천장을 바라보고 똑바로 눕지 않았다면, 몸 균형이 틀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수면 자세, 질환 신호라고? ▶다리 포개기=잘 때 다리를 포개야 편해진다면 척추·골반의 좌우대칭이 틀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뼈가 틀어졌거나 햄스트링, 대퇴부 근육, 사타구니 근육 등이 짧아졌다면 똑바로 누웠을 때 통증이 생기고 불편하다. 척추·골반은 다리 꼬기, 짝다리 짚기 등 좌우대칭을 망가뜨리는 습관으로 쉽게 어긋난다. 잘 때도 편하다고 다리를 계속 포개면 좌우 비대칭이 심해진다. 따라서 옆으로 누워 가랑이에 베개를 끼거나, 죽부인 같은 긴 베개를..

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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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칠궁에서 북악산/5월10일 개방

첫번째 추천코스약 2시간 내외 춘추관 뒷길(금융연수원 맞은편) 또는 칠궁 뒷길(경복고 맞은편) ⇆ 백악정 ⇆ 만세동방 ⇆ 청운대 쉼터 ⇆ 백악마루 ⇆ 창의문 안내소 두번째 추천코스약 1.5시간 내외 춘추관 뒷길(금융연수원 맞은편) 또는 칠궁 뒷길(경복고 맞은편) ⇆ 백악정 ⇆ 만세동방 ⇆ 숙정문 ⇆ 말바위 안내소 세번째 추천코스약 1.5시간 내외 춘추관 뒷길(금융연수원 맞은편) 또는 칠궁 뒷길(경복고 맞은편) ⇆ 백악정 ⇆ 삼청 안내소 뜻밖의 횡재같은 칠궁 탐방을 기분좋게 끝내고 나오면 5월10일 개방된 북악산으로 가는 이정표가 보여 등산로 찾기는 쉽다. 평일 인데도 많은 등산객이 새로 개방된 길로 산행을 하는데 경사가 있어도 갈만하고 백악정 부터는 일방통행이라 청와대 전망대를 거처 내려 가던지 한바퀴 ..

25 2022년 05월

25

좋은자료모음 국밥이 ‘위염’ 유발한다는데… 사실일까?

국밥을 먹을 땐 의식적으로 천천히 씹고 간은 새우젓으로 하는 게 좋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은 위염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사실일까? 위염까지는 아니지만 소화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근거는 충분하다. 소화는 섭취한 음식물 속 영양성분이 잘 흡수되도록 잘게 쪼개지는 과정이다. 대장에 도달하기 전까지 크게 세 가지 과정으로 나뉜다. 먼저 입속에서는 치아의 저작으로 부서진 음식물의 전분이 아밀라아제에 의해 분해되기 시작한다. 식도를 타고 위로 이동한 음식물은 소화효소, 위액, 담즙 등이 섞인 소화액에 의해 전방위적으로 잘게 분해된다. 그런 다음 소장으로 이동해 영양소 별 분해효소를 만나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당질은 포도당으로, 지방은 지방산 등으로 쪼개진 다음 흡수되기 시작한다..

24 2022년 05월

24

경기도길 강화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옆지기가 강화도를 가자해 전철과 버스를 이용해 강화 버스터미널에 도착해 멀리는 안가고 옆지기가 점찍은 남문 부근의 기름집에 가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구입하고 옆지기 입맛에 맞는 육계장 집에서 맛나게 점심을 먹고 새로 개장한 풍물시장에서 순무와 여러가지를 구입해 큰애한테 택배로 보내고 2층으로 올라가니 식당가다. 대부분 벤뎅이정식을 파는데 먹을만 하고 풍물시장을 나와 부근의 버스터미널에서 90번 버스로 구래역에 45분만에 도착해 구래역 부근에서 차를 마시면서 강화의 하루를 얘기하고 전철로 귀가하니 괜찮은 하루의 여정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5. 24.

24 2022년 05월

24

좋은자료모음 혈압 올리는 뜻밖의 원인 vs 자연스럽게 낮추는 방법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혈압이 올라간다. 짠 음식도 혈압을 높인다. 이처럼 혈압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여러 가지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 '프리벤션닷컴' 등의 자료를 토대로, 혈압을 증가시키는 의외의 이유와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압 올리는 의외의 원인| △칼륨 부족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신장(콩팥)은 적절한 양의 체액을 유지하기 위해 나트륨과 칼륨을 필요로 한다. 비록 저 염식 식단을 유지하더라도, 충분한 과일과 채소, 콩, 저지방 유제품, 생선 등을 섭취하지 않으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바나나를 비롯해 시금치 등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칼륨 섭취에 도움이 된다. △외로움 연구에 따르면, 오랜 기간 친지와 교유가 가장 적은 축에 속하는 이들의 혈압..

2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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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여강길 6코스/왕터쌀길

이미지 맵 왕터쌀길 이야기 왕터쌀길은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에서 여주보를 지나 상백리 마을회관까지 걷는 길이다.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에서 출발하여 세종산림욕장을 지나 남한강 자전거길로 내려서면 옛 여주팔경의 하나인 입암을 볼 수 있다. 여주보가 만들어 낸 호수 같은 남한강을 따라 왕대리와 내양리를 지나는 동안 많은 논을 만난다. 양화천과 복하천이 남한강으로 흘러 들어오며 만들어 낸 충적평야로 여주에서 대표적인 벼농사 지역이다. 여주에서 생산되던 자채쌀은 조선시대 임금님 수랏상에 진상될 만큼 좋았다. 내양리를 지나며 능서면과 대신면을 연결하던 양화나루의 흔적을 볼 수 있다. 양화천에 놓인 양화교를 건너 나지막한 고개를 넘으면 왕터쌀길의 종착지인 상백리 마을회관이 나타난다. 주변에서는 흥천면 귀백리에서 4월 벚꽃축제..

댓글 경기도길 2022. 5. 23.

2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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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김치에 밥만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매일 식사를 준비하는 것도 부담스러울 수 있다. 요리할 시간이 없을 때는 김치에 밥만 먹는 경우도 많다. 문제는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육류나 달걀, 콩에 많은 단백질, 멸치·유제품에 풍부한 칼슘 부족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 ◆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단백질, 지방, 칼슘은? 우리 몸을 지탱하는 3대 영양소의 섭취 비율은 탄수화물 55~65%, 단백질 15~20%, 지방 20~25%로 맞추는 게 좋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탄수화물 위주 식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밥(탄수화물), 김치에 1~2가지 채소 반찬만 먹다보니 단백질, 지방 등 다른 영양소가 부족해질 가능성이 커진다. 특히 칼슘이 많은 생선, 유제품 섭취가 모자라고 하..

2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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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경기둘레길 57코스 역방향

처음 가는 둘레길은 정방향으로 한번 갔다가 후에 역방향으로 가면서 코스와 주변 길을 지도와 실제로 섭렵 하는데 오늘은 경기둘레길 57코스를 역방향 진행하고 코스도 김포 장릉에서 전철 풍무역 2번 출구에서 시작해 김포대수로를 가다가 57코스 구간을 만나서 제대로 진행한다. 김포대수로 옆을 계속 가는데 옛날에는 대부분 논일거 같은데 나무 그늘은 거의 없다. 개통한 다음 경인 아라뱃길이 공사중이라 우회구간을 이용 했는데 오늘 정식 구간을 제대로 걸을수 있어 좋고 길이 더 편하다. 아라뱃길을 지나면 현대아울렛 그리고 김포여객터미널에 도착해 9.1k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경기도길 2022. 5. 21.

2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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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가장 큰 사망 원인 '고혈압'.. "혈압 더 낮춰라"

2022년 고혈압 진료지침 개정… 목표 수치 강화 최근 합병증 위험이 높은 고혈압 환자는 목표 혈압 수치를 기존보다 더 낮춰야 한다는 권고 지침이 나왔다./게티이미지뱅크 전세계적으로 사망에 가장 큰 기여를 하는 단일 질환은 고혈압이다. 높은 혈압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혈관이 손상되고 동맥경화가 진행하면서 각종 합병증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합병증이 심근경색·심부전·뇌졸중·만성콩팥병 등이다. 이들 질병에 걸리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고혈압은 당장 증상이 없어 주기적으로 혈압 측정을 하고, 혈압이 높다면 목표 수치만큼 낮춰야 한다. 최근 합병증 위험이 높은 고혈압 환자는 목표 혈압 수치를 기존보다 더 낮춰야 한다는 권고 지침이 나왔다. 대한고혈압학회에서 4년만에 고혈압 진료 지침 개정안을 내 놓았다. 강화된..

2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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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길 목포길/서산동 시화마을->목포역

유달산을 편하게 하산해 노적봉을 둘러보고 서산동 시화골목을 지도앱으로 찍고 낮선곳을 찾아가는 설레임은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서산동 시화골목은 바다가 보이는 달동네에 골목들이 미로 같은데 길객에겐 낮설지 않은 풍경이라 골목탐방을 즐긴다. 연희네슈퍼가 있어 소문난곳 젊은 커플들은 골목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많은데 그들은 달동네의 애환은 모르고 재미로 찾아오고 길객은 어렸을때 살던 달동네가 생각나 찾아와 힘들어도 좋았던 추억을 즐긴다. 시화골목을 나와 목포역으로 가면서 만나는 모습들은 목포 이기에 느끼는 생각도 혼합되어 즐겁고 시간에 여유가 있어 목포역 건너편의 젊음의 거리도 느긋하게 가면서 목포의 추억을 가슴에 담고 목포역 도착하니 14.5k 고하도둘레길 부터 시작해 목포역 까지다. 오후17시03..

댓글 전라도길 2022. 5. 20.

2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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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10년 더 살려면 '5가지 습관' 지켜야

장수를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이 중요하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무병장수는 모든 사람의 꿈이다. 이를 위해서는 5가지 건강습관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10년 더 살 수 있다는 미국 하버드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은 11만명 이상의 사람을 대상으로 5가지 건강 습관을 평가했다. 5가지 건강 습관은 ▲금연 ▲18.5~24.9의 건강한 체질량지수 ▲하루에 30분 이상 운동 ▲적당한 음주 습관(여성은 하루 2잔, 남성은 하루 4잔) ▲건강한 식습관 유지하기 등이다. 건강한 식습관은 건강한 식이 변화지수(AHEI, Alternate Healthy Eating Index)를 통해 점수를 매겼다. 채소·과일·생선 위주로 먹는 사람은 AHEI 지수가 높게 평가되며, 가공식품·정제곡류·고..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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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길 고하도승강장에서 유달산

고하도 승강장에서 북항으로 가는 케이블카를 타고가다 유달산 승강장에서 하차해 전망을 즐기고 유달산을 도보로 하산 하면서 등산의 맛도 느끼며 예전 등산 할때의 기분을 소환 하는데 편하게 올라 왔다가 쉽게 내려가는 기분이다. 케이블카 설치가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옆지기와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돌길은 바뀐게 없이 예전 그대로 이난영 노래비도 그대로다. 조금 산뜻하게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노적봉으로 하산해 노적봉을 둘러보고 쉬면서 서산동 시화마을 거처서 목포역으로 가는 길을 지도앱으로 설정 하는데 처음 가는 길은 전부 마음이 설레인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전라도길 2022. 5. 19.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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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소변 자주 마려운 '빈뇨'..원인과 극복법

소변을 보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다. 하지만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것은 건강의 적신호일 수 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성인은 깨어 있는 동안 4~6회, 자는 동안 0~1회 소변을 보며, 1회 배뇨량은 약 300cc이다. 이보다 더 자주 소변을 보거나, 스스로 소변을 너무 자주 본다고 느낀다면 '빈뇨'라고 할 수 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의 다양한 이유와 극복 방법을 소개한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의 원인은 다양하다 |출처: 게티이미지 뱅크 1. 스트레스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강력한 요의(소변이 마려운 느낌)를 느낄 수 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부조화로 인한 과민반응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방광의 자율신경이 예민해져 방광에 소변이 차지도 않았는데 마렵다는 느낌이..

1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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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길 목포 고하도 둘레길

고하도 전망대서 내려오면 해상데크길로 가는 계단이 나오는데 현재 까지는 내려 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구조인데 단체 관광객들은 쉼터에서 쉬고 계단길 왕복이 힘들다고 멋진 해상데크길을 포기한다. 오늘 관광객을 자세히 보니 여러 지역에서 단체로 효도관광을 많이와서 관광도 활성화 되는걸 느낀다. 해상데크길로 내려가면 좌우 양쪽에 길이 있는데 한쪽을 끝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 다른쪽을 왕복을 해야 다 볼수가 있어 데크길 1700m를 왕복해 3400m 여기에 고하도 승강장을 왕복하는 거리 포함하면 상당히 긴 거리라 나이든 관광객은 무리다. 용머리 탐방로를 갔다가 해안동굴 탐방로를 왕복하는 해상데크길은 바다위를 가는거라 기분이 너무 상쾌해 좋았고 다시 고하도 승강장으로 가는 길은 숲속길로 혼자의 자유를 만끽하는 길이 ..

댓글 전라도길 2022. 5. 18.

18 2022년 05월

18

좋은자료모음 콜드 브루 vs 아메리카노.. 몸에 더 좋은 커피는?

항산화 물질은 아메리카노에, 카페인은 콜드 브루에 더 많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카페에 가면 ‘콜드 브루’와 ‘아메리카노’ 중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콜드 브루는 차갑다는 뜻의 ‘콜드(cold)’와 끓이다, 우려내다는 뜻의 ‘브루(Brew)’를 합성한 단어로, ‘더치커피’라고도 불린다. 말 그대로 콜드 브루는 분쇄한 원두를 차가운 물로 오랜 시간 우려낸 커피다. 그렇다면, 콜드 브루와 아메리카노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둘 사이 영양학적 차이를 알아본다. ◇항산화 물질, 아메리카노가 더 많아 커피가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이유는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항산화 물질은 콜드 브루보다 아메리카노에 더 많다. 토마스제퍼슨대와 필라델피아대 공동 연구팀이 콜드 브루와 아메리카노의 성..

17 2022년 05월

17

전라도길 목포 해상케이블카/유달산역->고하도 전망대

유달산 승강장을 지나 고하도 승강장으로 내려 가면서 보는 풍경은 좋고 고하도의 둘레길이 보이는데 멋진 풍광에 가슴이 뛰는데 오늘 목적한 둘레길이 너무 좋아 보여서다. 승강장에 내려서 고하도 전망대로 가는 150세 계단길을 올라서 둘레숲길로 가면서 처음온 고하도의 느낌을 제대로 받으며 걷는 발걸음이 상쾌하고 평일이라 그런지 관광객 숫자는 많지가 않아 한가한게 좋았다. 고하도 전망대 모습이 우리가 늘상 보던 전망대와 틀리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5층까지 걸어 가기에 나이가 많은 관광객들은 힘들다며 난색을 표하고 전망대 앞 쉼터에서 쉬다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 길객은 전망대 5층까지 둘러보고 전망대서 보이는 조망도 즐긴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 전라도길 2022. 5. 17.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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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모음 손목에 혹이 생겼다… 뭐지?

손목결절종이 생겼다고 무조건 치료받을 필요는 없다./사진=연세사랑병원 제공 장시간 컴퓨터를 쓰는 직장인, 필기를 오래 하는 학생 등은 손목에 혹이 생길 수 있다. 손목결절종이라고 한다. 손목결절종은 손 관절에 생기는 물혹으로, 힘줄이나 관절막에서 끈적한 점액질이 나와 고이면서 생긴다. 보통 손목 안쪽 맥박을 짚을 때 보는 요골 동맥 부위와 손등 쪽에 잘 발생한다. 크기는 1~5cm 정도로, 물렁하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 잘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상으로 관절막이 손상됐거나, 관절염 환자여도 생길 수 있다. 모든 연령대에서 나타날 수 있지만 특히 10~30대 여성에게서 잘 발생한다. 손목에 혹이 생겼는데, 결절종인지 확신하기 어렵다면 손전등을 비춰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