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꽃동산 2016. 2. 5. 11:40

 

 

 

민들레 (Dandleion)

꽃 말 : 사랑의 신, 무분별

민들레 [Taraxacum mongolicum] 식물 | 브리태니커

분 류 : 식물 > 꽃과 풀 > 민들레속

분 포 : 아시아

서식지 : 배수가 잘 되고 해가 잘 드는 곳이 좋으며 비옥한 땅 크기약 30cm

소 개 : 국화과(菊花科 Aster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잎은 날개깃처럼 갈라졌으며

이른봄에 뿌리에서 모여 나와 땅 위를 따라 옆으로 퍼진다.

 

노란색의 꽃이 4~5월에 두상(頭狀)꽃차례를 이루어 피는데, 이 꽃차례는 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위에 만들어지며 꽃줄기는 길이가 30정도이다. 열매는 납작한 수과(瘦果)로 흰색 갓털[冠毛]이 있어 바람이 불면 쉽게 날려 간다. 이른봄에 어린잎과 줄기를 캐서 나물로 먹는다. 식물 전체를 캐서 말린 포공영(蒲公英)은 한방에서 소화를 돕는 데 쓰지만, 민들레만을 쓰는 것보다는 다른 약재와 함께 쓰는 것이 효과가 좋다고 한다. 또 위궤양에는 민들레의 새로 난 잎을 씹어먹기도 하며, 뱀에 물렸을 때 뿌리를 다져서 바르기도 한다. 꽃만을 따서 그늘에 말렸다가 피가 부족하거나 결핵에 걸렸을 때 먹기도 한다.

 

뿌리가 땅속 깊이 자라기 때문에 짓밟혀도 잘 죽지 않으며, 줄기가 부러지면 젖빛 즙이 나온다. 이 즙은 매우 쓰기 때문에 가축들이 잘 먹지 않는다. 민들레를 고채(苦菜)라고도 부르는데, 매우 쓴 즙을 지녔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며, 또한 이른봄에 들을 노랗게 뒤덮어 만지금(滿地金)이라고도 부른다. 이밖에도 마을에 따라 안질방이· 도끼밥· 씬나물· 씬냉이· 민달레 등 여러 가지로 부르고 있다.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 나오는 '맨드레미'도 외국에서 들여와 뜰에 널리 심는 맨드라미가 아니라 민들레를 부르는 사투리라고 한다. 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에서 흔히 자라지만, 요즘에는 외국에서 들어온 서양민들레(T. officinalis)를 민들레보다 더 흔히 볼 수 있다. 서양민들레와 민들레는 거의 비슷하나, 서양민들레의 경우 두상꽃차례를 감싸는 꽃 받침대(총포라고도 함) 중 바깥쪽에 있는 것들이 뒤로 젖혀져 있는 데 비해 민들레는 모든 꽃 받침대들이 곧게 서 있다.

찬서리에 기절을 했네요
가여운 민들레ᆢ
반가워요..오랫만입니다..
지구 온난화 영항인지 요즈음 민들레는
한 겨울 빼고는 시도 때도 없이 들판에
피어있는걸 봅니다.
사진 잘 보았구요.

입춘이 지났으니 이제 꽃소식 들리겠네요.
설날 잘 보내시구요
네..감사합니다..
섬돌님도 잘 지내세요.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잘 보내시고
丙申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반겨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거이웃님

오늘은 즐거운 설명절입니다.

설명절인만큼 행복한 하루를 지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은♪┏♬┓
♪좋♪♬┛┓루♪
┗♬┛♪하♪♬┛
。* ˚┗♬┛ *

※˚ Å ˚※
∴ make you ∵
*happy & smile~*
♣__†___†_♣
행복한하루되요
반겨요
새해 인사 드립니다.
아침에 차례 지내고 음복주 한잔 했더니
취기가 팍~~~ 돌았었습니다.ㅎㅎㅎ
설 잘 쇠셨지요?
남은 시간도 고운정 많이 나누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5년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드리며,
2016년 새해에는 원숭이 같이
영특하고 지혜스러움 속에,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 하시길 충심으로 비옵니다.

또한 새해에는 슬픈 일은 잊어버리고
즐거움만 부른다는 뜻이 담긴
사자성어 "척사환초"같은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일년내내 즐거움만 가득 하시고
더 행복한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십시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