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꽃동산 2016. 5. 4. 06:29

 

 

 

 

천남성 [天南星]

 

[식물] 천남성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잎은 길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5~7월에 보라색, 녹색 꽃이 핀다. 열매는 옥수수처럼 달리며 붉게 익고 뿌리는 약재로 쓴다. 산지의 습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학명은 Arisaema amurense var. serratum이다.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여러 갈래로 갈라지고 새발 모양이다. 꽃은 5~7달에 핀다. 환경에 따라서는 성전환을 하는 신기한 식물이기도 하다.

 

천남성의 덩이줄기를 말린 것. ()과 해수(咳嗽), 중풍, 전간 따위에 약재로 쓴다.

 

 

지난달 남창계곡에서 촬영했다..국립공원 내장산 입암산 남창계곡은 야생화 천국이였다..
가을에 빩간 열매 맺으면 정말 예쁘죠.
그런데 장희빈이 마신 사약에도
천남성이 들었다고 하는 독초라는 . ..

사진 잘 보았어요
네..반겨요..독초이면서 약초로 사용하죠..
꽃동산님 허락없이 펌 해왔어요,,고맙습니다 ,
네..
천남성 법에 안하고 잘 못쓰면 큰일나요
일단 독초로 아셔야됩니다
네..알고있어요..장금이 사약에 사용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