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몸

꽃동산 2017. 1. 17. 06:41

-☆더많은 자료 보기☆-

 

고깔제비꽃

뿌리에서 잎과 꽃이 모두 나오며 뿌리줄기는 매우 굵고 마디가 져 있다.

잎은 계란 모양이며 잎 끝은 움푹 들어가 있다.

잎의 위아래 모두 털이 많이 나 있는데 특히 잎 아래쪽의 맥(脈) 위에 많다.

꽃은 4~5월에 붉은 보라색으로 피며 열매는 희미한 갈색 반점이 있는 삭과(蒴果)가 달린다.

햇빛이 잘 드는 길가에서 많이 자란다.

잎이 나올 때는 말려나오는데 그 모습이 고깔을 닮았다고 해서 이름이 고깔제비꽃이다.

 

 다년초로서 높이 15센치 정도이며 근겨이 굵고 뿌리에서 2-5개의 잎이 나오며 
꽃이 필 무렵에는 양쪽 밑 부분이 안쪽으로 말려서 고깔처럼 되므로

고깔 제비꽃이라고 한다

4-5월에 홍자색의 꽃이 피며 꽃받침은 긴 타원형이다

7월에 열매가 익으며 삭과에 갈색 반점이 있다

고깔제비꽃 및 동속식물의 천초를 지정.자화지정.동북근채 라고 한다

약리작용 지정의 전제는 연쇄상구군.녹농균.등에 항균  작용이 있다

지정은 청열해독.양혈소종.의 효능이 있으며 단독.목적종통.인후염.

활달성간염 장염.독사에 물렸을 때에 사용한다

또한 민간에서는 간상선암의 치료에 많이 사용한다

 

 고깔제비꽃 Viola rossii

과  명 : 제비꽃과
분포지 : 전국
개화기 : 4~5월
결실기 : 7~8월
용  도 : 식용 . 관상용 . 약용

숲 속이나 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땅위줄기가 없고 땅속줄기는 통통하고 마디가 있다. 잎은 염통 모양으로 뿌리에서 모여나며 꽃이 핀 후에 완전하게 전개하고, 꽃이 필 때는 기부가 안쪽으로 고깔모양으로 말린다. 꽃은 4~5월에 대개 홍자색으로 피는데, 잎 사이에서 나온 가는 꽃대 끝에 붙고 좌우대칭이다. 꽃의 측면은 다소 털이 있고 거의 짧으며 달걀꼴이다. 꽃받침은 긴 타원형으로 5장이며 끝이 뭉뚝하다. 열매는 타원형의 삭과로 세모형이고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어린 싹은 산나물로 먹고 꽃은 아름다워서 관상용으로 심을 만한 식물이다. 해독 . 중풍 . 기침 . 설사 . 발육촉진 등의 약재로도 쓰인다.

 

 

 

 


 



출처 : 쉘브르
글쓴이 : 로 즈 * 원글보기
메모 :
안녕하세요.
블로거이웃님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우리들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길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가고 화창한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그럼 금요일인 오늘 하루또한 행복하시고 평안하십시오.

-----------------

하나의 꽃이 피면
세상에 없던 색도 하나
탄생합니다.
이 놀라움과 아름다움이
자연이 우리에게 전하는
기쁨이 아닐까요?

-좋은 생각 중에서-
봄의 시작을 알렸던 3월도 끝나가네요.
차가웠던 바람도 잠잠해지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습니다.
따스한 햇살 기분좋은 바람 향긋한 봄 내음이 짙어가는 4월!
행복 웃음 사랑 가득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잠시 머무르는 것,

기다려 주는 것.

그것은 시간을 버리는 게 아니라,

또 다른 시간을 시간을 얻는 것이기도 하다.

삶을 즐길 더 유익한 시간을.

-<아랫목>. 권미경

화창한 봄 날의 수요일은 오늘 하루또한 행복하십시오.
인생을 축복으로 만들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좋은 우정을 얻는 일이다.
-에피쿠로스

7월의 주말오후시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반가워요..오랫만에 봅니다..
고깔제비 정말 아름답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셔요
조석으로 스처오는 바람이
싸늘하군요
하늘 구름 사이로 비치는가을볓
내가슴에 서지나간 여름을
기억하게 하는군요,,
오늘도 가을 햇살에
행복하신 삶의
여정길이 되셨어면 합니다.......
반가운 블벗님 안녕 하세요?

2017년이 저물어갑니다
그간 찾아주시고 힘이되는 말씀도
많이받았어요
좋은글과 고운우정과 사랑 많이주셔서
항상감사함 전합니다
고운벗님. 사랑합니다
올해는 제게 제일 마음허전하고
슬픈기억이 남았습니다
이제 이해를 떠나보내면서
새해엔 더 좋은일들만 많이 찿아오길기대 하렵니다
울벗님들. 모두 모두 행운 가득하시고
희망찬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2017년!! 땀으로 채운하루하루가
365개모여 한해를 이루었습니다
한해수고 많이하셨구요
17년마무리잘하시고 건강하세요~
네..감사합니다...이쁜선이님! 꽃을 좋아하다 보니 선이님처럼 예쁜 친구를 만나가 됩니다..
그간 들과 산에도 다니고 예쁜 꽃도 관심을 갖고보니 새상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아주시니 더욱 힘이 납니다..
올해도 따스한 마음으로 보아주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거이웃님

희망이 가득한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에는 더욱 더 기쁜 날들과,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네..고마워요..
은빛마리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직 봄이 않았다는 말.

누군가 들으면 참 섭섭한 말입니다.

언 땅을 뚫고 꿋꿋하게 솟아오르고

매섭고 차가운 바람을 견뎌 내고

메마르고 단단한 껍질을 뚫고

봄은 온 겁니다.

언제나 봄은 그랬습니다.

-HWAN

-좋은 생각 중에서

따뜻한 봄의 주말을 행복하게 지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