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이네/일상

분이 2009. 12. 17. 02:38

 

인천 기상대 건물 입구

 

잔디밭쪽에서 바라본 기상대모습

 

기상대를 축으로 사방 중 한방향에서...

 

역시나 전망이 다 내려다보여요. 저 멀리까지 보여요^^

 

현재 연못 공사를 하는 중...

 

남아 있는 창고 건물

 

오래 돼 보이는 아치형의 문과 계단

 

 

기상대 출구 앞으로 보이는...

 

역시나 기상대 건물 앞에서 다 보이는 전경

봄에 장관이라네요!

 

곧 사라질 나무들!

 

오래 되 보이는 흔적인데 아쉽게 무엇인지 질문을 못하고 왔어요

 

김순옥, 박원일 선생님들과 함께 답사 목적지를 기상대로 정하고

무작정 출발하여 갔드랬습니다.

워낙에 추운날이라 움츠러듬에도 불구하고 날이 쨍하여

기상대에서 내려다보이는 지역 일대들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그런 위안을 삼고 둘러보던중

기상대 대장님을 운 좋게 만나 좋은 말씀은 물론

사전에 박원일 쌤께서 준비해주신

기상대에 대한 자료 리뷰까지 꼼꼼히 해주셨습니다.

더불어 손태성 대장님께서 맛나는 점심도 사주셔서

정말 맛나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답니다.

답사의 이야기를 일일이 열거하기에 제 능력의 역부족을 통감하며

발표날 다 전달이 될지 참~~~ 걱정이 앞섭니다.

답사를 가기전의 걱정과는 달리 너무나 즐겁고 의미있는

답사가 되어 함께 해주셨던 아름다운 김순옥 쌤, 막강동안 박원일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