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자료/소품패턴

분이 2009. 1. 23. 12:48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 여우솜씨-퀼트,양재,diy,홈패션,컨츄리돌,톨페인팅,공방맞춤가구
글쓴이 : 조선여우 원글보기
메모 :

 
 
 

펌자료/소품패턴

분이 2009. 1. 18. 10:51

요렇게 프레임이 있습니다.

패턴부터 그려볼까요......

종이에 프레임을 대고 펜으로 안쪽으로 쭉~ 따라 그리세요.

그리고 나서 꿰매하는 구멍은 조금 더 위로 있으니 0.4나 0.5정도 더 위로 올려 다시 한牡?죽 그려주세요.

그런 후 다시 그린 줄의 길이를 재어 봅니다.

 제건 15.5cm정도 나왔어요.

그럼 패턴을 그려봅니다. 옆으로 선을 그은 다음 중간이 볼록하게그립니다.

네모나게 그려 아래쪽 모서리도 둥글려 주고....

전 아래가 빵빵 한 스타일은 그리 좋아하지 않아 고전적인 똑딱이 동전 지갑 패턴을 그렸습니다.^^

아래 완성품과 프레임이 틀려요.

동전 지갑 다 만들고 난뒤에 프레임 대고 패턴 뜨는거 찍었어야 한다는 게 생각나서

다른 프레임을 대체해서리 사진을 찍은거네요....^^

 

 작아도 패치를 넣어보고 싶어 3등분을 했어요.

옆선 맞추느라.....;;;;;;;;;;;; 

 패치를 연결한 겉감엔 접착솜을 붙이고 똑같은 크기로 안감도 2장 준비 합니다.

요런 소품 종류는 두꺼운 솜 쓰면 모양이 안 나옵니다

얇은 퀼트솜 쓰시는게 좋아요.^^ 접착솜이면 더 편하고......

 겉감의 겉끼리 맞대고 연결해 줍니다.

근데 프레임일 달릴 윗부분은 꿰매면 안됩니다. 아래 3면만 연결해주세요.

에구....솜이 모자라 연결한게 눈에 확 들어오네요.;;;;

솜이 모자라면 요렇게 써도 된답니다. 그냥 감침질로 꿰매서 판판하니 잘 펴서 쓰시면 됩니다.^^

겉감끼리 연결하고 나선 시접분의 솜은 잘라버리세요.

 안감도 윗부분 뺀 아래 3면만 연결해주세요.

 둥근 모서리엔 가위밥도 줍니다. 뒤집었을때 더 자연스럽게 나와요.

뭐든지 꼼꼼하니 한번 더 손이 가면 더 예쁘게 모양새가 나오는건 당연지사....

 안감을 뒤집어서 겉감 속으로 쑥 집어 넣습니다.

 그럼 겉감의 겉과 안감의 겉이 만나겟지요.^^

 입구 부분을 뺑 돌아가면서 막아주는데요. 뒤집을 수 있는 구멍 즉 창구멍을 반드시 남겨둬야 합니다.

 또 시접 부분의 솜은 잘라버리세요.

 창구멍 막는 과정...공그르기로 막으시면 됩니다.

사실 창구멍은 어디든 내도 상관은 없는데

윗부분은 프레임 속으로 들어가는 부분인지라 조금 삐뚤게 해도 표가 안나서리...ㅎㅎ

 

 이제 마지막.......프레임을 달 차례입니다. 송곳 준비.....

프레임 중간부분부터 천을 꼭꼭 밀어 넣어준 후  핀으로 자리를 잡아줍니다.

이때 시침핀을 어긋나게 엑스자로 꼽으면 덜 빠지더라구요.(팁....ㅎㅎ)

다음은 사진엔 안 보이지만 벌어지는 부분을 핀으로 자리 잡고 난후

중간 중간 핀으로 자리를 잡아주면 됩니다.

 실로 연결할 때는 왕복 두세번 왔다 갔다 하면서 여려겹 튼튼하게 박아주세요.

전 그냥 면사를 사용했지만 투명실을 쓰면 바깥이나 안이나 양쪽 다 더 깔끔하게 프레임을 달수 있어요.

근데 투명사는 너무 잘 엉키는데다 한번 엉키면 그걸로 끝이라는거........

그래서 전 면사를 애용하지요.^^

 

짜잔~~~ 완성입니다.

 

 

 

출처 : 여우솜씨-퀼트,양재,diy,홈패션,컨츄리돌,톨페인팅,공방맞춤가구
글쓴이 : 터프 원글보기
메모 :

 
 
 

펌자료/소품패턴

분이 2009. 1. 13. 20:23

퀼트 천으로 가방이든 벽걸이든 하나 만들고 나면......

어중간한 크기의 자투리들이 나옵니다.

버리기는 아깝고....그렇다고 쓸려고 모아놓기엔 좀 그렇고....

그럴때....코사지를 만들어봅시다.

 

우선 4*4 크기의 천 10장이 필요합니다.

 

 반접어 둥글게 모서리를 잘라주세요.

 

시침핀으로 듬성듬성 홈질을합니다.

이 홈질부분이 꽃심부분이 되므로 촘촘하게 홈질하면 너무 두꺼워집니다. 그러므로 듬성듬성...^^

 

10장을 다 홈질을 하고..............

 

꽉 묶어주세요. 그러곤 시침실은 잘라버리구요.

 

이제 싸개단추를 만들겁니다.

지름 2센티 정도 단추 하나... 그 단추를 감쌀  크기의  천조각...그리고 브로치대 하나 준비......

 

원모양으로 자른 천에 단추를 감쌀 여유를 두고 가장자리쪽으로 홈질을 합니다.

단추를 넣고 꽉 잡아 묶어버리세요...

단추가 도망 못 가도록....ㅎㅎㅎ

 

그럼 싸개단추 하나 꽃모양 하나 브로치대.....

 

 먼저 브로치대 안쪽으로 글루건을 쏴서 붙입니다.

뒤집어서 싸개단추 뒷면에 글루건을 묻혀 반대쪽 꽃에다 붙이기만 하면 완성....

 

정말 하나 만드는데 5분도 안 걸리는 초간단 코사지였습니다.

꽃잎의 색을 달리해서 만들어도 좋지요.^^

 

요렇게 가방에 달면......^^

 

출처 : 여우솜씨-퀼트,양재,diy,홈패션,컨츄리돌,톨페인팅,공방맞춤가구
글쓴이 : 터프 원글보기
메모 :
이 코사지 활용도 높지요. 저도 몇개 만들었답니다.
곧 만들어 쓸일이 있을듯하네요~~!
꽃나라님 자꾸 뵈서 방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