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이네/일상

분이 2009. 2. 1. 11:34

 

 

 

 

조카 콩이가 살오른게 너무 이뿌요!! ^^*

지금도 1.87정도 밖에 안되지만 1.6키로 태어나 1.5까지 빠졋다가

다시 살이 오르고 있는중이랍니다!!

건강해보이는 우리 콩이 어서 퇴원해 엄마인 동생에게 안기릴 바라고 바라요!!

이제 콩이 이름이 어떻게 지어질지 몹시 궁금해요

우리 콩이가 건강해 너무 기뻐요!!

 
 
 

분이네/일상

분이 2009. 2. 1. 11:29

 

 

 

37주만에 1.6킬로로 태어난 소중한 콩이^^*

동생이 아픈탓에 콩이가 작을수 밖에 없다고햇는데

작기반 할뿐 2주만에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옮겨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콩이가 어서 몸무게가 늘어 퇴원하면 어서 안아보고픈 맘이네요!!

콩아~~ 보고싶다!!!

콩이 너무너무 건강해졋고 이뻐요!! 콩이 이뽀 이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