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나들이(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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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로이 걸어 보다.

2010. 2. 11.

   * 여주에 나들이 가는 도중에 농가 앞 나무에 누군가 매어 놓은 핸드 백. 폼을 잡아 보았다. 

 

 

 

 

 * 시골길은 늘 정겨워 보인다.

 

 

 * 폼 잡고 있는 청솔님.

 

 

 

 * 다른 산과 달리 산 허리가 둥글게 보이는 산.

 * 쎌카~

 

 * 유명한 막국수 집.

 

 

 * 편육. 입에 고소하게 도는 맛이 감칠 맛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