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성남 소망재활원(10'06.12)/코엑스 아큐아름 봉사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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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

2010. 6. 14.

 

 

 * 김태민...8 세...헤어질 때 눈물을 보이던...표현은 못해도 상대방의 뜻을 알아 차리던 아이.

 

 * 어떤 부모가 이 아이를 정에 굶주리게 하고 아픈 마음을 갖게 했을까?

 

 

 

 

 

 * 완치는 아니 되더라도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건강을 회복 했으면...간절한 바램이다. 태민아!

 * 나눌 줄 아는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있는 이들이 있음에 마음 든든하다.

                     * 비가 오고 궂은 날이였지만  나눔의 마음은 아주...아주, 쾌청했다.  

 

 

                             * 관람을 하고 점심을 먹고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때마침 오던 비도 그쳐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