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그들, 저들,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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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들.

2010. 12. 4.

 

 -  정과장. 동순루에서(10.11.04)

 - 김영훈이사. 동순루에서(10'11.04).

 

- 10'11.24 빈대떡집에서 박주임.

-같은 날 김선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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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행후 청량리 빈대떡집에서

 

 수내동 놀부보쌈집에서. 김무행,마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