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홍어모임에서(1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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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들.

2011. 9. 7.

      * 홍어를 맛있게 먹고 서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나누다가 어느 순간에 이렇게 망가졌다.

    ㅎㅎㅎ...어떤 이유에서 분위기가 이렇게 흘렀는지 몰라도...배꼽을 잡고 웃었다.

     하...

     하...

     하...

     누구는 성대 결절이 되도록 웃었다나....?

     오늘의 장원은 아리송 !!! 

 

 

 

 

 

 

 

 

 

 

    - 그래도 잘 생긴 아리송이 했으니 다행이지...못난 내가 했으면 블로그 문 닫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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