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분당의 수내동 "화화"에서(1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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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들.

2011. 9. 18.

     

 

 

 

 

 

 

 

 

 

 - 오랫만에 후배 기석이와 자주 가던(요즈음은 자주 아니고...)화화에 갔다.

 

    - 늘 반가이 맞아 주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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