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어느 후배(술자리에서/1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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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들.

2012. 1. 4.

 

 

 

 

 

 

 

 

 

 

   * 얄미운 놈, 그러나 가끔은 생각이 나서 보고 싶은 놈. 문기석.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멋지게 불러 제끼는 넘.  

   외롭지만 그래도 열심히 세상을 살아 가는 넘. 문기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