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2 월 송년 나눔(13' 12. 14/소망재활원 해피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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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

2013. 12. 18.

 

 

     * 12월 나눔은 소망재활원 해피빌에서 송년 선물식을 가졌다.

      식구들의 얼굴에 피어 난 환한 웃음과 기쁨의 표정들을 보았고 더불어 몇시간의 행복을 나눴다.

         더불어 은복씨와 정숙씨의 시집 동인지 싸인배포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