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신년 소망재활원 식당나눔과 청소 나눔(14' 0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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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

2014. 1. 9.

 

 

   * 신년 첫날 재활원 식당나눔과 청소를 하자고 해서 모인 일행들.

    모두 즐기고픈 유혹에서 쉬고싶은 유혹에서 빠져 나와 재활원에 모였다.

 

 

    - 신년초이니 식당 구석구석 깨끗히 청소를 하기로 하고 오후에는 설겆이 나눔을 하기로 했다.

 

   - 나눔에 오랫만에 나온 오르길님과 나.

 

  - 퍼터님과 아들.

 

 

 

  

    - 모두 열심히 닦고있다.

 

 

   - 냉장고안도 열심히 그리고 깨끗히...

 

   

    - 처음 나와서 열심히 해준 아들.

     어느덧 훌쩍 커서 아비를 도우러 군말없이 따라 나서준 고마운 아들.

 

   

    - 식당 대청소를 끝내고 오후 설겆이 나눔을 하기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오후 설겆이 나눔.

 

    -

 

   

   - 땀을 뚝뚝 흘리며 열심히 나눔을 해준 아들 지환이.

 

 

 

 

    - 우리들의 간식.

 

 

 

 

    

    - 나눔을 끝내고 모두 한컷.

 

 

  - 나눔을 끝내고  소망재활원 정원에서 바라 본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