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레지오 형제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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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형제들과

2018. 2. 2.









* 성당 레지오 모임(週會)을 끝내고  2차 酒會를 자주 하는데 오늘도 역시다. 

 




    - 앞자리에 앉아있던 홍언의/가브리엘 형제가 찍어 준 사진이다.

 






                          - 2차 酒會를 끝내고 반드시 들러오는 당구장

                          반드시 편을 나누어 쓰리쿳션으로 시합을 한다.

 

                        - 레지오 형제들과 週會蛤을 마치고 2차 酒會合후에 당구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