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자연의 들꽃과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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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들.

2018. 7. 11.













     - 자연은 우리에게 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요즈음 찍은 사진을  정리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