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국사봉,이수봉,옛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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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거기 있어 난 오를 뿐...

2018. 8. 11.








                                 - 청계산 금토동에서 올라 국사봉을 거쳐 이수봉까지 100여번 이상을 걸어 본

                                 산행이지만 늘 새롭다.








                              _ 옛골 다리밑의 벽화.

                              옛골에서 11 - 1번 마을버스를 타고 금토동 종점까지 가야 쉽게 사봉을 오를 수 있다.













                                            - 옛골에서 마을버스를 기다리며...







   - 금토동 11 - 1번 버스종점에서 국사봉 들길까지 걸어 가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