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족발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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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본 맛집, 그리고 멋집

2019. 4. 1.










 

 







 






 




                                         - 겉으로는 맑은 콩나물국. 무슨 맛이 있겠나 싶어 처음에는 수저가 않갔는데...

                                   매운 족빌을 먹고 습관처럼 수저가 갔는데...조미료가 들어가지 아니한 맛,

                                   아주 담백하고 시원함이 입안에 깨끗함으로 그대로 남는다. 세그릇을 추가 요구해서 마셨다.

 




     - 족을 삶은 그대로를 좋아해서 매운족은 별로 먹어 보지를 아니했는데... 이 맛은 참으로 좋았다.

     무조건 매운 맛이 아니고 매콤함이 입안에 남아 돌면서 자꾸 젓가락이 가는 이유가 뭔지... 

 






 




      - 족, 특유의깃함과 매콤함이 어우러저 내는 맛!  술안주로는 딱이다.

 






 




 




 



 




 

족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