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숙아채(菽芽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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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본 맛집, 그리고 멋집

2019. 4. 4.












 

                                       - 매운고추와 새우젓. 국밥에 빠져서는 아니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 오늘은 점심시각이 지나서인지 한가하다.

 



 




 



 





                            

                                 - 4,500원의 행복이다.

                                콩나물국밥, 콩나물 비빔밥, 분당에 사는 내게 특별히 먹을 것이 마땅치 아니할 때 부담없이 가는 집이다.

                                10여년이 넘게 다녀서 情도 들었지마는...늘 대기하고 있다가 바로 내놓는 콩나물국밥. 그만큼 바로...

                                뚝배기에 부글부글 끓는 콩나물국밥.





      

  - 새우젓 바로넣고 매운 고추 썰은 것 넣고, 거기에 고추가루 듬뿍넣고...




- 뜨거우니 조금씩 덜어...


 



       - 반찬은 김치와 깍뚜기 단두가지이지만 김치맛이 그만이다.

 



  


    - 비빔밥

    비빔밥은 오늘 처음이아닌가...?







  - 맛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긴다.

   이 집의 특징은 국밥에 들어있는 콩나물이나 비빔밥에 들어 있는 콩나물이나 익힌 나물임에도 불구하고

  다 먹을때까지 순이 하나도 죽지아니하고 입안에서 사각거리는 상쾌함을 끝까지 내는 것이다.





        - 김치와 깍뚜기는 먹을만큼 양껏 self이다.

 





 






 







 




     - 새벽시간이나 식사때는 표를 받고 줄을 서는 곳.

     늘 때를 지나고 나서 가면 한가롭고 좋은 곳이다. 그시간에는 주차장도 여유있고...

     광주 신현리에 자리하고 있지만 살고 있는 서현동에서 차로 5 ~ 7분이면 갈 수 있는 곳이다.

       500원을 더받고 콩나물비빔밥을 제공하는데 그 맛 또한 참으로 괜찮다.

     가끔 막걸리에 녹두빈대떡을 시키기도 하지만 늘 차를 가지고 가니...

 


 



 

                                      

                                           숙아채콩나물국밥전화번호 : 031-718-4005국밥 | 상세경기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6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