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계족산 황톳길(19'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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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거기 있어 난 오를 뿐...

2019. 4. 18.













   - 황톳길로 가기위해 오르는 길












  계족산 황톳길은 대한민국 최초로 숲속맨발걷기라는 독특한 테마를 갖고 산길 위에 14.5.km의 황토를 깔아 맨발로 체험하는

대한민국 대표 에코 힐링 관광지로 명품 100리 숲길과 함께 펼쳐지는 장동 삼림욕장에 임도를 따라서 황톳길이 펼쳐져 있어

봄부터 가을까지 맨발 체험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황토가 발바닥을 푸근히 감싸주는 황토 발 맛사지에 삼림욕까지 한꺼번에 누릴 수 있고 매주 산속에서 숲숲 음악회가 열려 문화힐링 공간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또한 유엔환경어린이 회의에 참석한 100개국 500여명의 외국 어린이들과 세이셜 공화국 미셀 대통령이 맨발로 걸어 유명한 곳으로

여행객들의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줌으로써 국내외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는 대표 관광지이다.










* 대전시만의 휴식공간, 장동 산림욕장
  장동산림욕장은 가족단위 쉽게 찾을 수 있는 대전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삼림욕을 통해 계족산의 맑은 공기와 피톤치드를 마시게되면 도시 생활 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 보낼 수 있다. 계족산성 아래 아름다운 숲 골짜기에 있으며, 체육시설, 등산순환로, 모험놀이 시설 등이 있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된다. 이 휴양림은 1995년 개장하였으며, 산 59번지 일대148ha의 자연 삼림을 그대로 이용하여, 체육·모험·놀이시설 20여 종과 등산순환도로, 물놀이장, 

잔디광장 등의 기타 편익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다.
  비포장 순환도로 2.2km와 계족산성을 연결하는 등산코스는 대전지역주민, 학교, 직장에서 극기훈련 및 단체 등에서 산행연수에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산림욕장에서 시작되는 계족산 황톳길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맨발걷기를 체험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전국적인 관광명소이다.

매년 여름 개장하는 ‘숲속의 문고’와 ‘숲속 물놀이장’은 가족과 함께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최고의 피서장소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 장동산림욕장의 또다른 볼거리 계족산성 *
  대전 시가지의 동북편에 자리잡은 계족산(鷄足山)과 남쪽의 식장산을 잇는 능선을 따라 약 30여 기의 크고 작은 산성들이 분포하고 있다.

이처럼 많은 산성이 이 지역에 존재하는 것은 대전이 백제의 수도를 방어하기 위한 요충지로서 그 전략적인 중요성이 매우 컸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그 규모와 전략적인 중요성에서 단연 돋보이는 곳이 바로 이 계족산성이다. 계족산 황톳길은 숲속맨발걷기라는 테마를 전국 최초로 시도한 건강여행길로

자연이 주는 건강을 경험할 수는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 해발 200M ~ 300M에서 펼쳐지는 14km의 황톳길을 걷거나 뛰다보면 마음과 몸의 건강을 찾을 수 있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