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도봉산 명물 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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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본 맛집, 그리고 멋집

2019. 4. 20.













 





 




 




 




 




 




 




 




      - 한개 700원   3개에 2,000원

      단백하고 안에서 흐르는 황설탕맛은 꿀맛이다.

      참으로 오랫만에 추억속으로 돌아가 본 입맛의 즐거움이었다.

      

      전철 도봉산역에서 내려 도봉산방향(1번 출구)으로 역사를 빠져나오면서 건널목 건너기 전, 우측에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