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도봉산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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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본 맛집, 그리고 멋집

2019. 4. 22.



 

  


   - 우리가 어려서 먹던 호떡이다.

      옛날 학교앞이나 근처 작은 아주 자그마한 가게에서, 아님 손수레위에서 직접 반죽을해서...

      반죽을 한 밀가루를 적당한 크기로 떼어낸 그안에 황설탕을 넣어 사진에서 보는 호떡을 굽는 기계에 넣어 구워져 나오는 호떡.

      요즈음처럼 기름에 튀겨내는 호떡과는 전혀 다른 담백한 맛을 내는 호떡을 도봉산에 다녀 오면서 만나 보았다.

     도봉산역 전철에 내려 도봉산쪽으로 나가다 역사 바로 우측에서 만난 호떡집.

     참으로 오랫만에 예전 추억으로 돌아 가보는 호떡을 만나 맛있게...참으로 구수한 추억으로의 시간이었다.  

   


 

 


   - 중년의 주인의 숙련된 손에서 구워내는 호떡. 




 


 



 



 






 



 



 





 




 





 




 

호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