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도봉산의 "두부천지"

댓글 0

내가 가본 맛집, 그리고 멋집

2019. 4. 25.







 

                                          


                                            - 도봉산 산행을 마치고 내려오면 반드시 들러서 칼칼한 목을 축이고 오는 집.

                                            많은 세월을 도봉산에서 함께 한 음식점중의 한집이다.  


 



                                        - 기본찬들



 





 


 



 



 


     - 늘 가면 홍어삼합이나 두부를 주문하는데 오늘 산행은 단촐이 둘이라 모듬두부를 주문했다.

     흰색의 두부, 약간은 분홍색, 쑥색의 세가지색의 두부가 여러가지의 야채를 가운데 두고 예쁘게 나온다.

 






 

    -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고소함으로 입안에 그윽하게 남는다.

 




 






 





     서울 도봉구 도봉산길 77 (우)01300지번도봉동 411-1

연락처

02-3494-5918 대표번호

소개

고소한맛이 일품인 두부전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