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중앙 山菜名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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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본 맛집, 그리고 멋집

2019. 5. 1.







 



 



           


             - 본래 관광지라 소문 난곳의 음식점들은 아주 잘하는 집이 아니면, 맛이 있던 없던 단체손님을 받아 맛없는

             음식을 가지수만 늘려 잔뜩 늘여놓고 음식장사를 하는 집으로 구분하고 싶다. 오늘 중앙산채명가는

             몇번째 다녀보지만 변함이 없는 식당이다.




 

    

      - 음식에 대한 세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사진에서 보면 음식에 대한 감이 드리라 생각.



 





 



 




 




 




 


                                   

                                          - 굴을 양념장에...

 




 




 




 




 




 






 


                  


                     - 이 된장찌개의 맛은 어려서 어머님의 손맛이 밴 찌개이다.

                     약간 짠듯하면서도 구수한 된장 본래의 맛이 입안에 남는다. 

 



    


      - 각종나물과 반찬들...

      리필요구에도 군소리없이 퍼내오는 종업원들의 친절. 사장님의 써비스교육으로 인한 건지...

      아니면 종업원들의 본래 착한 인성때문인지...여하튼 받는 우리는 즐거울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