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길음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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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형제들과

2019. 11. 29.

 


- 천주교를 다니는 나는 돈독한 신앙심을 가지고 있지는 아니하지만 새로운 동네를 가면

성당부터 찾는 버릇이 있다. 성당을 찾아 기도를 하고 오는 습관이 있다.

동네 아파트 숲속 한켠에 자리한 길음동 성당. 분당에 자리한 요한성당이 내본당이지만은

자리하고 있는 곳에 인연이 되서 기도를 위해 오는 곳이다.

어느 성당을 가도 미사시간은 아니지만 본당에 들러 기도를 드리고 마리오상에도 늘 기도를 드린다.


 





 




 




 






 - 아무도 없는 어두운 곳에서 혼자 주님께 기도 올리는 기도의 시간,

가장 즐겁고 아늑한 시간이고 순간이기도 하다. "주님, 허락하신 시간 감사합니다" 





 





 




- 마리아께 작은 촛불올리고 기도드리고 나오면 잠시라도 참으로 깨끗한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