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팔당 샤브,바지락 손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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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본 맛집, 그리고 멋집

2019. 7. 17.







 





- 얼마전에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개업한 팔당 샤브락,바지락 손칼국수.

오다가다 간판만 보고 지나며 한번 들러보자고 다짐을 한지 두어달만에

마침 지나는 길에 점심때가 되어 들렀다.





- 칼국수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고급스러운 시설이다.






 





- 샤브 칼국수를 먹고나서 볶음밥으로 끓여 비빌재료도 미리 나온다..




- 김치.

칼국수에 맛을 더해 줄 김치.

싱싱한 생김치에 가까웁지만 그 맛은 상콤하고 맛이있다.


 





 


- 샤브와 칼국수를 끓여 낼 여러가지가 들어 간 육수. 




 





 


- 12시간 숙성시켰다는 칼국수.

기계로 빼내지 아니한 칼국수라고 한다.




 


- 샤브로 먹을 소고기.

얼리지 아니한 싱싱한 소고기 등심살. 2인분이다.




 








 








 


- 8,000원짜리 얼큰 샤브 손칼국수.

한끼 먹을만하지 아니 하겠는가?

등심 + 버섯,미나리 + 칼국수 + 야채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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