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가을의 속삭임~피아노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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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2019. 11. 16.




볕이 좋아지는 가을입니다.

단풍이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네요.


귀에 익은 연주 들으시며

오늘도 알찬하루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