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시골생활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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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흔적..

2019.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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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집에서의 즐거움

이른 아침 새벽걸음 운동을 나선 첫풍경이다.




 






 


 


 





                          - 산책길에 주운 도토리

 






 






- 까만밤도 정겹게 느껴지는 시간이다.

 



 


 







 







 



                                   

 - 다 따지 못하고 비닐을 덮어 두었던 고추정리.

 






 






 








 





 




- 어느새 또하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