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동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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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흔적..

2019. 12. 4.





- 참으로 오랫만에 송년 의미로 국민학교 동창들을 만나 세월의 흐름속에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추억들을 다시 한번 나눠 보았다.

모두 변함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다음 만남까지 계속하시게나!


 



 



 



 



 



 



 



 




 



 




 




 




 




 




 







            - 몇달 전 새로 오픈한 연희동의 또하나의 수라면옥




      - 몇십년을 지켜 온 수라면옥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