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기도드리는 작은 공간

댓글 0

성당 형제들과

2019. 12. 24.

 



 



 



 

- 나만의 작은 공간, 기도드리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