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엔돌핀 식구들과 번개모임(19' 12. 20/ 늘보리집에서)

댓글 0

사는 흔적..

2019. 12. 24.

















- 연말을 맞아 간단히 식사하자고 모임을 하자하여 12명이 모여 한잔씩...

                     술자리는 이어져 2차 노래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