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새해에 다시 찾은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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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형제들과

2020. 1. 4.

 

 

 

 

 

 

 

 

 

- 연말년시에 모처럼 한가하고 조용한 시간에 성당을 찾았다.

'지내온 세월에 대한 감사의 기도를 올리고, 살아야 갈날에 더욱 바르고 진정하게 삶을 살아갈수 있는 힘을 주시라'고 기도 드렸다. 시끄러움이 싫은 나는 늘 아무도 없는 소강당이든 대강당이든 조용함이 깃든 곳에서 기도하는 시간을 갖음이 참으로 좋아한다' 주님,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