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어제 밤 새벽 2시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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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사진들

2020. 2. 18.

 

 

 

 

 

 

 

 

 

- 어제 밤 새벽 2시경에 아파트 눈오는 풍경이다.

올해는 눈이 풍족치 않아 아쉬웠는데 아침 출근길이 어떻든

참으로 오랫만에 깨끗한 세상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