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조용한 세미 클래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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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2020. 2. 23.

 




      이 세상에 왜 왔는가?


      우리는 자신이 지니고 있는 많은 면을
      발견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왔다.
      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모든 사람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자기만이 줄 수 있는 선물을 주기 위해서 이 세상에 왔다.
      자신이 맺고 있는 관계를
      높은 차원에 이르도록 허용하는 것은
      이 세상에 소중한 선물을 주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中에서

                           



               

              조용한 세미 클래식 모음 

              01. 타레가: 알함브라의 추억 / 타레가 
              02. 쿠르티스: 돌아오라 소렌토로 / 데 쿠르티스 
              03. 바흐: G선상의 아리아 / 바흐 
              04. 드보르작: 현을 위한 세레나데 중 왈츠 / 드보르작 
              05. 존 필드: 야상곡 6번 / 필드 
              06.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중 정경 / 차이코프스키 
              07. 마스네: 타이스의 명상곡 / 마스네 
              08. 쇼팽: 이별의 노래 / 쇼팽 
              09.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 라흐마니노프 
              10.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 마스카니 
              11. 드뷔시: 꿈 / 드뷔시 
              12. 엘가: 현을 위한 세레나데 중 라르게토 / 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