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테레사 수녀의 지혜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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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그리운 이.

2020. 2. 26.






테레사 수녀의 지혜의 조언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베풀라. 
 
사람들은 약자에게 동정을 베풀면서도
강자만을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약자를 위해 싸우라. 
 
당신이 몇 년을 걸려 세운 것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라. 
 
당신이 가장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라.
언제나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라." 
 
 
-마더 테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