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비너스~Shocking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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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음악(팝,칸소네,샹송)

2020. 2. 27.






1967년 오래된 곡이라 영상이 촌스럽지만

그 옛날 어디가도 흘러 나왔던....

학창시절 체육대회 때 춤도 춰 봤던.....

그 시절을 회상하며 잠시 추억 소환 하세요.


요즘 같은 지루한 일상 조금 신나는 곡으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