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봄의 길목에서 본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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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사진들

2020. 4. 16.

 

 

 

 

 

 

 

 

- 꽃송이 한송이가 성인의 손바닥 두배만큼이나 커다란 자목련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리라.

 휴대폰 사진. 20' 4.16. 아파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