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 환경을 지닌 국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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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8.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 환경을 지닌 국가들.

 

미국 예일대학 과학자들은 많은 요소들을 수치화하여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노력하는 국가 순위를 매겼다.

(높은 점수일수록 더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함)

 

5위 : 노르웨이 - 81.1점

 

노르웨이는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Co2)배출량을 거의 없애는 국가가 될 것이다.

이미 대기 중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단계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관련 장비 및 기술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계획에 의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40%까지 감소시킬 예정이다.

 

 

4위 : 스웨덴 - 86.0점

 

스웨덴은 2020년까지 모든 가정에 연료없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전환 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

정부는 점진적으로 재생 가능한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스웨덴은 강,바람,태양을 이용한 에너지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불행히도 스웨덴은 핵발전소를 건설 중에 있다.

 

 

3위 : 코스타리카 - 86.4점

 

코스타리카는 원시림과 다양한 생물을 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21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정부는 새로운 유형의 대체 에너지 자원 개발을 촉진하고 있으며,

이미 기업체에서 이 목표에 따르고 있다.

따뜻한 기온인 코스타리카는 집에 난방이 필요없어 이미 에너지소비량의 1/3정도를 감소시켰다.

 

수십년 동안 코스타리카는 숲들이 파괴됐고 벌목하여 해외로 수출도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의미있는 노력이 시작됐다.

숲을 감소시키는 기업의 활동을 줄여나갔으며,새로운 나무들을 심는 노력에 착수하였다.

실제로 2008년 금융위기 상황에도 5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는 이전에 파괴된 환경을 복원하는 희망의 청신호이다.

 

 

2위 : 스위스 - 89.1점

 

스위스는 2008년 세계에서 가장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녹색(green)국가이었지만

현재는 2위로 그린 국가의 면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정부는 점진적으로 새로운 국립공원들을 조성할 예정이다.

스위스의 대기업,중소기업 심지어 개인까지 'green'기술을 습득하고 있다.

따라서 고객들에게 여러 기술 사용을 주지시키고 있다.

예를들면 스위스 유명 호텔들은 하이브리드 차를 타고 온 사람들에게 할인 혜택을 준다.

많은 가정에서는 지열(geothermal)자원에서 에너지를 받는 난방 시스템을 사용한다.

 

스위스의 좌우명은 'native'이다.

 

 

1위 : 아일랜드 - 93.5점

 

아일랜드는 차가운 날씨임에도 많은 난방 연료가 없는 실정이다.

정부는 소도시 거주민들에게 'green'기술을 사용하도록 고무시켰고 그들 스스로 지켜 나갔다.

실제로 에너지원의 70%는 수입한 석탄에 의존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석탄 의존율이 단지 18%이다. 2050년까지 아일랜드는 석탄 및 기름 등의

에너지 의존율을 없앨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