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늘 기도 드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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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형제들과

2020. 6. 9.








- 코로나로 인해 미사도 없고 해서 혼자가서 기도 드리는 곳. 아무도 없는 소성당에서 마음 부여잡고 있다가 오는 곳,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