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추억의 50~60년대 교과서,공부방책상,등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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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근대사의 추억들

2020. 7. 1.

그때 그 시절 추억의 사진

비탈길 달동네. 추운 겨울을 나기위해 연탄 2장을 양손에 움켜쥐고

산비탈 골목길을 숨이 목에 차오르도록 가파른
길을 오르곤 했습니다. 아주 작은 쪽방에서 한식구가 그래도

행복하게 살았던 때가 이제 옛날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교과서 보관하고 계신부운~손들어 보세요^-^ 메일 주세요^-^

이 교과서는 70대 형님들이 사용 하셨을듯..저는 처음이어서^-^

 

옛날 추억이 생각나는 50~60대의 교과서


이런 공부방을 가진 친구는 그래도 당시엔 부잣집 자제 였지요


6070학생들도 많이 써본 그림 일기하며 교실 뒷쪽에 전시하는 그림과
붓글씨등의 추억이 새롭네요

 


당시 등사기 입니다 저도 교회 주보와 친구글 문학지 편집시 무척많이
사용했던 추억의 등사기 입니다^-^


당시 제일 반가웠던 우체부 아저씨들이 사용하셨던 우편가방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새/끼 꼬운것이 축구공이 였고 구슬알은 최고의 놀이기구